마벨러스
Posts
32 posts
섬란 카구라 EV 한국어버전 보면서 느끼는거다만.
옛날과는 달리 패키지 게임도 정기적인 업데이트가 중요한 요즘에서 무조건 로컬라이징이 잘된다고 장땡이 아니랄까. 섬란카구라도 SV때 정발했을때 예판으로 구매했고 EV도 열도어판 덤핑가로 구매하고 한국어버전 예판으로 구매를 했다만. 한국어버전이 열도버전보다 업데이트 한참 밀려있다든가 DLC도 저작권에 걸려서 출시가 계속 늦춰지는데다가 섬란카구라 게임 자체도 언어에 크게 휘둘리는 장르가 아니다보니 점차 굳이 한국어판으로 해야하나 의문이듬. 계속 그러다보니 나도 그냥 한국어고 뭐고 걍 덤핑해서 구한 열도어판으로 돌리고 DLC도 전부 열도 PSN계정으로 구입해서 돌림. 플삼시절보다 한국어 로컬라이징이 잘되는건 분명 조선반도 콘솔러들에게는 좋은 일이다만 계속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한국어버전 출

넷 하이 프로듀서 대담 "역전재판 표절이 아닌 리스펙!"
좌측 / 『역전재판』 시리즈의 프로듀서, 에시로 모토히데 (江城元秀)『넷 하이』의 비리얼 프로듀서 타나카 코우치 (田中幸一) / 우측 ● 토론형 어드벤쳐 게임의 프로듀서들의 대담이 실현! 2015년 11월 26일 발매되는 PS Vita용 소프트『넷 하이』초격차 사회에 대한 분노의 불길로 거짓된 리얼충들의 거짓말을 폭로해가는 새로운 어드벤쳐 게임. 리얼충들의 모순을 들이댄다는 게임 시스템은 "역전재판이랑 비슷한데?"라는 이야기도 하나둘씩 들려옵니다. 그도 그럴것이, 본작의 '非리얼' 프로듀서를 맡은 타나카 코이치 씨는 역전재판 시리즈의 광팬이라고 합니다. 그 타카나 씨가 역전재판의 에시로 모토히데 프로듀서와의 대담을 원하고 있었기에, 조심조심 캡콤에 제안을 보냈는데, 에시로 씨가 흔쾌히 수락하여 대담이 실

섬란 EV 하다가 오랜만에 진홍 하는데
연출 면에서나 시스템 면에서나 여러가지로 신경써서 만든 게임이란게 느껴져서 더 아쉬운 놈입니다. 텍스트 어드벤처 형태로 단순히 캐릭터들의 대각선 모습이나 앞모습만을 보여주는 1이나 버서스 시리즈와는 다르게 캐릭터끼리의 거리감을 표현하거나, 아예 구도를 바꿔서 뒷모습을 보여주거나 하는 화면 연출도 자주 보여주고, 아예 컷신을 넣는 경우도 많죠. 시스템도 단순히 연타로 쓸어담으면 되는 액션이 아니라 페어를 이뤄서 적과 공방을 주고받는 그런 찰진 느낌을 주려고 했던 것 같은데 뭔가 어중간하게 됐다는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진홍이 실패한 영향인지 타카기 P 말로는 섬란 카구라 시리즈는 앞으로 Vita와 PS4, 그리고 가능하다면 PC까지 넓혀서 코어한 하드 위주로 전개하겠다고 했었는데 뭐 플랫폼은 그렇다 치고 진홍에

PS4 펌웨어 3.00으로
스크린샷 PNG 저장 기능이 추가됐다길래 테스트. 모델로는 이카루가(가명, 18세, 시노비학생, CV : 이마이 아사미)가 힘내주셨습니다. 섹시 메이드 다이스키. 이카루가 다이스키!그나저나 생각보다 딱 봤을때 디오라마로 가지고 놀기 좋겠다 싶은 배경은 안보이네요. 좀 구석구석 찾아봐야 할듯.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