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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럴캣츠 타샤 '난투' 상어아리 코스프레

스파이럴캣츠 타샤 '난투' 상어아리 코스프레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9월 8일

이미지 출처: 스파이럴캣츠 배포 자료 국내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캣츠 타샤가 쿤룬코리아 신작 '난투' 캐릭터 상어아리를 코스프레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 헤어와 타이트하면서 절개된 부분까지 캐릭터와 흡사한 완성도로 섹시한 여전사 느낌이 물씬 풍긴다. 사전 예약 중인 '난투'는 RPG 기반 실시간 적진점령 대전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AOS 게임이다. 9월 중 with NAVER로 출시된다.

AOS에 이런 성장 시스템이 있다면...

李在衒의 백일몽|2015년 8월 20일

제가 해 본 것은 LOL과 워3의 카오스 정도인데... 이는 기본적으로 미니언을 많이 처치할수록 경험치를 받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은 핵심 전력으로 성장시켜야 할 원딜 등에게 막타를 양보한다거나 아군 미니언을 죽여 디나이를 하는 식의 플레이가 유도되죠. 그리고 원거리 캐릭터들은 타워를 끼고 미니언을 안정적으로 사냥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생각한 방식인데... 미니언이 체크포인트를 지날 때 마다 경험지를 받는 방식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미니언이 이동하는 경로상에 체크포인트가 있고, 미니니언이 체크포인트를 지날 때 마다. 그 미니언이 속한 진영의 모든 챔피언은 경험치와 돈을 받습니다. 쉽게 말하면 많은 미니언을 살려 종심 깊숙히

The witcher battle arena

The witcher battle arena

Hello... I'm Sean.|2015년 8월 8일

The Witcher 3 - 시네마틱 영상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The Witcher 시리즈는 유럽에서는 상당히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이에 따라서 캐릭터들의 유명세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게임이 성공하면 IP를 활용하고자 하는 움직임들이 있는데, The Witcher도 마찬가지이다.캐릭터들을 활용해서 MOBA 게임을 모바일로 개발해서, 올해 초에 서양 시장을 중심으로 출시한 바 있는 것이다. 게임의 영상은 다음과 같다. 게임은 Witcher의 캐릭터들인 제롤트, 시리, 예니퍼등을 선택하여서 할 수 있고, 다른 MOBA 게임이 그렇든 3 vs 3으로 팀을 이루어서 진행할 수 있다. 독특한 점은 일종의 깃발 빼앗기 시스템이 적용된 것인데, 상대방의 타워를 부시는 것이 아니고

콜 오브 챔피언스: Call of Champions

콜 오브 챔피언스: Call of Champions

Hello... I'm Sean.|2015년 8월 3일

Vain Glory에 이어 유심히 살펴보고 있는 또 하나의 본격 모바일 MOBA (AOS) 게임이다. Vain Glory가 PC 형태의 MOBA를 많이 차용했다면, Call of Champions는 모바일 게임에 MOBA를 적용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 것이 보인다. 1. 5분 시간 제한: 5분이 주어진 게임 시간이고, 이 안에 더 많은 타워와 상대방의 챔피언들을 처리해야 한다.2. 중성화 볼: 맵에서 보면 위아래에 레일이 있고, 볼이 있다. 이를 굴려서 상대방의 타워에 박아넣으면, 상대방의 타워 공격력이 약해진다. 볼 쟁탈전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현재 베타테스팅이 진행되고 있고, 개발사에 따르면 오는 9월에 공식 Release를 한다고 한다.V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