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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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 Gigantic
Blizzard에서 'Overwatch'라고 하는 FPS와 MOBA의 장점을 섞어놓은 듯 한 게임이 준비 중인데... 개인적으로는 'Overwatch'보다 더 기대되는 게임이 하나 있다.'Overwatch'는 무척 재미는 있을 것 같지만, 너무나 Blizzard의 냄새가 나서 약간 질리는 감도 있다. 바로 이 놈이다. Gigantic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는 Alpha test가 진행 중에 있다.XBOX One과 Windows10을 보시면 아실 수 있겠지만, Microsoft에서 아주 제대로 밀어보려고 하는 게임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그래픽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 어딘가 동양스러운 듯 하면서 현대적인 느낌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MOTIGA라는 개발사는 미국의 Seattle에 있는데

기대되는 게임, Vain Glory
본격 모바일 MOBA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AOS라고 한다.) 를 표방하며 출시된 SUPEREVILMEGACORP의 Vain Glory.위의 영상에서 보는 것처럼 현재 OGN과 파트너쉽을 맺고, Invitational League를 진행 중에 있다. 더불어, ESL과도 협력관계를 가지고 ESL 내에서도 Vain Glory League가 진행 중에 있다. Vain Glory의 가장 큰 미덕 중의 하나는 유려한 그래픽이다. 모바일 게임이라고 말해주지 않으면 PC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이다. 또 하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인데... LOL을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하는 부분이다. 보라... 개성들이 넘치지 않는가?

포탈, 라이트닝, 동행큐브 - 다음 캐릭터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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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 캐릭터, 세 가지 선택 - 솔리아
하이퍼포탈 프로젝트의 첫 발표와 함께 선보인 오리지날 캐릭터, 솔리아. 이제 게임 내 3가지 서브 클래스 그래픽 디자인 작업을 끝마치고 다른 캐릭터의 디자인을 시작하려고 한다. 캐릭터의 실루엣이 아닌 보다 자세한 이미지는 하이퍼포탈 홈페이지( )의 다음 업데이트 완료날에 공개가 될 것이다. 하이퍼포탈의 모든 캐릭터들은 캐릭터마다 총 3가지의 서브 클래스가 존재하며, 각 서브 클래스마다 캐릭터의 디자인, 움직임, 공격 패턴 등이 달라진다. 사실상 캐릭터마다 3가지 캐릭터의 볼륨이 있는 셈. 하이퍼포탈은 전작 격이라 할 수 있는 포탈 1, 2와는 달리 개성이 강한 클래스들이 팀을 먹고 투기장에서 경기를 하는 스포츠형 액션 게임이자 올스타전에 가깝다. 그렇게 게임의 장르가 FPS에서 쇼맨쉽이 남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