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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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1일자 RAW 리뷰(2)

2016년 3월 21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No.1 컨텐더 트리플 쓰렛 매치스타더스트 VS 신 카라 VS 잭 라이더 케빈 오웬스가 직접 소개를 합니다. 그런데 예상 외의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푸쉬가 약한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네요.케빈 오웬스는 중계석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새미 제인이 등장을 해서 오웬스에게 항의를 하고 곧이어 돌프 지글러도 등장합니다.미즈 역시 등장해서 항의합니다. 오웬스가 라이더를 공격해서 무효 경기가 되고 여섯 명의 선수들이 오웬스를 공격하고 오웬스는 도망갑니다.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이 다자간의 대립으로 번지게 되었네요. No Contest 스테파니 맥맨, 케빈 오웬스 백스테이지 세그먼트 케빈이 다시 전화 통화 중인 스테파니를 찾아갑니다. 그러자 스테파니가 6명을 상

2016년 2월 25일자 SmackDown 리뷰(2)

2016년 2월 25일자 SmackDown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4경기: 나탈리아 VS 베키 린치 드디어 다음 RAW에서 샬롯의 도전자 결정전 경기가 확정되었습니다. 과연 사샤 뱅크스와 베키 린치 중 누가 샬롯의 도전자가 될까요? 그나저나 나오미와 타미나는 아직 푸쉬가 줄어들지는 않았네요. Winner: 나탈리아(DQ) 5경기: 히스 슬레이터(w/애덤 로즈, 보 댈러스, 커티스 액슬) VS 알 트루스 이제 슬슬 태그팀이 결성이 되려나 봅니다. 알 트루스와 골더스트, WWE의 두 노장은 태그팀이 될 수 있을까요? Winner: 알 트루스 6경기: 뉴 데이 VS 크리스 제리코 & AJ 스타일스 & 마크 헨리 간만에 스맥다운에 재미난 경기가 나왔습니다. 선역팀이 뉴 데이를 이기고 스맥다운의 마무리를 장식합니다. 한 편

2016 WWE 패스트 레인 리뷰(2)

2016 WWE 패스트 레인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디바스 챔피언쉽샬롯(w/릭 플레어) VS 브리 벨라 대니얼 브라이언 버프는 없다! 샬롯이 이 경기를 캐리하다 시피하며 승리합니다. 그러나 이 경기가 굳이 PPV에서 치뤄야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이제 레슬매니아 32에서의 디바스 챔피언쉽이 기대됩니다! Winner: 샬롯 AJ 스타일스 VS 크리스 제리코 이번 PPV에서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경기였습니다. 초반부터 피니쉬를 시도하려 하더니 일반 쇼 때의 경기와는 다르게 고급진 기술들을 선보인 두 사람그 치열하고 어썸한 경기 끝에 AJ 스타일스가 첫 WWE PPV에서 승리를 챙깁니다. 올해 패스트 레인? 이 경기만 봐도 다 본거라고 해도 됩니다.어찌됐든 이걸로 AJ와 제리코의 대립은 끝난 것으로 보이고 레슬매

2015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2015년 하반기 신작애니 총평 + 내가 뽑은 Best Award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31일

올해도 어김없이 자정이 지나기 전에 제시간에 맞춰 올려보는 베스트 어워드 포스팅입니다 하반기를 비롯해 시리즈 연장물의 언급을 최대한으로 축소한 결과(심포기어 GX, 주문토끼, K 2기 등등...) 작년보다는 부담없이 20작품의 글을 작성할 수 있었고 덕분에 약 7시간의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네요 망글로브의 파산이나 서서히 떠오르는 업계 소재의 부각 그리고 갓의 의지로방영 연중을 비롯한 이어지는 노익장과 신인들의 활약이나 조합은 물론 프랜차이즈 작품의 여전한 분할 시즌, 하반기에 부각되는 오리지널 애니들까지 정리해보면 흥미를 끌어낼 유연함이 여러모로 많이 부족했던 올해였다고 봅니다 분명 흥미로운 이야기거리들이 가득한 라인업들이 가득했지만 정작 득실이 안되는 유감이 교차하는 여러모로 아쉬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