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다우니주니어

포스트: 120|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20 posts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

아이언맨 3 [Iron Man 3, 2013]

Hongdang's Workstation|2013년 5월 6일

예전까지만 해도 한국 사람들이 떠오르는 미국의 슈퍼히어로라 한다면 슈퍼맨이나 배트맨 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DC계열의 캐릭터들이 대세였지만 2010년 10월 국내에 상영된 아이언맨의 상영을 시작으로 작년에 상영된 어벤저스까지 이전에 비하면 세계적으로 상당한 인지도를 지닌 캐릭터로 거듭났습니다 그렇다면 '토니 스타크 = 아이언 맨'라는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매력점과 특징은 무엇일까요?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들은 본격적으로 토니에게 초점을 맞추겠다고 이야기했고 그 해답이 바로 3편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갑옷을 입으면 누구나 슈퍼영웅'이 된다는 측면이 강했던 만큼 그 동안 기술적인 발전이나 액션씬에서 조명된 만큼 이제 토니 개인의 캐릭터적인 인격적 성장에 초점을 맞춘 만큼 호불호를 각오하면서 만들어

아이언맨 3 (Iron Man, 2013)

아이언맨 3 (Iron Man, 2013)

Le Jardin de Emilie|2013년 5월 6일

감독: 셰인 블랙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돈 치들, 가이 피어스, 벤 킹슬리, 레베카 홀 아이언맨이 돌아왔다.내가 사랑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_+진부한 영웅 시리즈의 진부하지 않은 영웅.다크나이트와 양대산맥을 이룬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주관적으로) 영웅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매번 개봉 때마다 꼭 챙겨보는흔치 않은 영화 중 하나가 바로 아이언맨이다.사실 아이언맨을 연기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보는 맛인지도.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토니 스타크.극중 캐릭터인지 실제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매력이 넘치는 전형적인 나쁜 남자다.여기서 나쁜 남자라 함은, 마음은 따뜻하지만 겉으로는 차가운 남자.결국은 착하다는 것.. 발명품이자 친구, 조수이

4월, 5월 영화

솔다, 춤을 춰요 !|2013년 5월 5일

4월 오빌리비언 : SF라서 비관적, 묵시록적, 비인간적 세계와 클론을 다룰 거라고만 생각했다. 오리지널에 99.9%에 가깝게, 아니 오리지널의 대외용 이미지를 99.9%에 가깝게 복제한 클론을 휴먼비잉에 끌어 안으려는 긍정적 결말이 신선했다. 솔직히 52호기와 재회한 여주인공의 표정때문에 나는 무척 화가 났다. 그 부분을 두고 같이 본 사람과 얘기를 나누다가 깨달았다. '비록 내가 널 동등한 존재로 인정해주겠지만, 어디까지나 누구도 널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전제로 함.' 휴머노이드, 클론에 있어서 난 이런 인격체였어! 케이티 홈즈와 닮은 여

아이언맨3, 추락하는 아이언맨 되살린 결정판

아이언맨3, 추락하는 아이언맨 되살린 결정판

ML江湖..|2013년 5월 4일

모 영화 제목의 부정으로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는 말이 있다. 추락은 바로 몰락을 의미한다. 다시 일어서려면 곱절 이상의 노력과 땀이 들어가야 원상복귀가 가능하지만 쉽지가 않다. 그러나 영화 속 슈퍼히어로는 다르다. 히어로이기에, 그는 다시 일어서 적을 무찌르고 자신의 정체성과 자아를 찾으며 사람들 앞에 당당히 서야 한다. 그래야 아귀가 맞지 않겠는가. 끝없이 추락만하면 얘기가 안 되는 거다. 이번에 모든 걸 접수할 기세로 흥행몰이 중인 영화 가 그렇다. 아예 애초부터 그런 컨셉으로 나온 영화다. 본 제작진이 3편의 스토리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궁리하다가 다음과 같은 궁금증을 떠올렸다는 후담이 있다. "만약 토니 스타크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슈퍼 히어로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