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다우니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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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영화제목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개봉일 : 2016년 4월 27일 *감 독 :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 연 : 크리스 에반스(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 아이언맨), 스칼렛 요한슨(나타샤 로마노프/ 블랙위도우) *제작 국가 : 미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SF, 스릴러 *147분 --- - 관람일 :
아이언맨3
TV로 우연히 보고 쓰는 리뷰. 일단 첫째로 난 이걸 극장가서 보질 않았다. 그땐 후속이 후속이지 뭐, 라며 상당히 무시했기 때문이다. 좋은 평이 나돌아도 히어로물은 빠심에 봐야 제맛이라고 믿었고 아이언맨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단순한 이유다. 난 라이클라 매니아라서(...) 스파이더맨은 사실 슈츠가 섹시해서 보는 것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평가에 매우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느꼈는데, 아는 이들만 어메이징스파이더맨2 를 좋게 리뷰했을 때 느꼈다. 스파이더맨의 섹시함이란 찌질함과 개그에서 느낄 수 있는데 그걸 아는 사람만 느끼고 괜찮다는 평을 하고 있었으니. 늘 리뷰할 때마다 느끼지만, 리뷰는 정말 주관적인 것이다. 이 리뷰는, 결국 아이언맨3 는 잘 만들었다는 뜻을 지닌다. 1.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볼만하긴 했지만
감독;조스 웨던출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제작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에 3D 애트모스 버전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2012년 이후 3년만에 나온 속편이자 서울에서도 촬영하여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후에 3D 애트모스 버전으로 본 가운데 아무래도 영화가어떻게 나왔을까라는 궁금증도 없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영화를 보니 볼만하긴 해도 1편만큼의 보고나서의 흥분은 없었다는 것입니다1편의 메인 캐릭터들과 함꼐 스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이 영화! 진짜 나를 즐겁게 해줬다. 눈을 즐겁게 해주었고.. 귀를 즐겁게 해주었고.. 또 다시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요리하는 영화.. 요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정도일줄 알았다.. 큰 기대없이.. 초반 영화의 흐름에 눈을 맡겼고~ 만족스러운 영상들.. 요리하는 장면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 영화의 또 다른 즐거움은 음악!!! 인듯하다~ 정말 영화를 보는 내내 귀가 즐거웠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흥겨웠다. 요리.. 음악.. 모두 좋았는데.. 나는 그 무엇보다 좋았던 것이.. 푸드트럭을 타고 달릴 때 나오는 풍경들... 그 영상미가 나를 화면으로 확 빠져들게 만들었다. 진짜 아름다웠고.. 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