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다우니주니어
Posts
120 posts
스파이더맨 홈커밍 IMAX 3D - MCU 편입으로 밝고 가벼워진 스파이더맨
※ 본 포스팅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의 마블 귀향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2014년 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이후 3년 만에 리부트된 스파이더맨 영화입니다. 마블이 제작에 가세하면서 스파이더맨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통해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에 참여한 이후 단독 주연 영화는 처음입니다. 부제 ‘홈커밍(Homecoming)’은 극중에서 주인공 피터 파커/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분)이 재학 중인 고교 미드타운 스쿨의 동창회를 뜻하지만 한편으로는 스파이더맨의 마블로의 ‘귀향’을 뜻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윈터 솔저의 세뇌에 사용되는 러시아어 단어 중에 ‘귀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패권주의가 어른거리는 불편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외계 생명체가 남긴 폐기물을 처리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벌처(마이클 키튼)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과도 같은 사건이 벌어진다. 전 재산을 쏟아부어 사업을 꾸린 데다가 가족이 딸린 다수의 가장을 직원으로 거느리고 있던 그에게,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주축으로 한 조직원들이 일방적으로 들이닥치더니 해당 사업에서 깨끗이 손을 떼라고 통보를 한 것이다. 하루 아침에 길바닥으로 나앉은 벌처는 황망한 마음을 다독이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기 시작하는데...한편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에서 아이언맨에게 발탁되어 스파이더맨으로서의 눈부신 활약을 펼쳐 보였던 피터 파커(톰 홀랜드)는 어벤져스의 일원이자 영웅이 되고 싶어 안달이 난 상태다. 고등학생 신분인 그는 스타크로부터 선물로 받은 스파이더맨 수트를 꺼내 입은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나쁘지 않게 나오다
감독;안소니 루소, 조 루소출연;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블에서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마블에서 제작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기대한 영화였고 캡틴 아메리카 1,2편을 극장에서 본 사람으로써 이번 편은 어떻게 나왔을지 궁금해진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 뭐라 해야할까요 새로운 캐릭터들의 합류로 나쁘지 않게 나와주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영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캡틴, 대선 후보 트럼프와 대척점?
※ 본 포스팅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슈퍼히어로, 외부 통제가 필요한가? 에 이어 최고의 액션 장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의 최대 매력은 팀 캡틴과 팀 아이언맨의 6:6 공항 대결입니다. 개별 슈퍼히어로의 능력을 발휘하는 가운데 새로운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분)이 참전하며 자이언트 앤트맨(폴 러드 분)도 첫 선을 보입니다. 서로를 말살하기 위한 대결이 아니기에 슈퍼히어로들이 초능력을 극한으로 활용하지는 않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블 특유의 경쾌함과 유머 감각, 그리고 아기자기함을 유지한다는 점에서는 슈퍼히어로 영화 역사상 최고의 격투 장면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홈커밍 버키 반즈/윈터 솔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