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포스트: 1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2 posts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

좀 작작해라... 박지성이 대단한 이력을 남긴건 사실이고 자랑스러운데 현실에 냉정해져라...산소탱크로 불렸을때는 한창 전성기때지... 공수를 왔다갔다하면서.... 작년부터 눈에 띄게 느려지고 불안한 모습 보였고 맨유 경기 출장 몇 경기했다고 3명의 박지성을 잃어... 솔직히 오바야...글구 맨유 씹는 애들 겁나 웃겨... 박지성 가기전부터 맨유는 명문팀 이고 한국에서 인기팀이다. 무슨 한국팬을 다 잃어... 축구는 안 보고 뉴스 기사로만 보는 애들을 잃었겠지.. 박지성이 세계적인 선수로 나온거 히딩크 다음 퍼거슨이 박지성 네덜란드 리그에서 아시안선수를 영입의 결단 아니야? 뭔 배신자로 생각하냐... 헤어질만한 시간에 잘 헤어진거지... 순간 이 글읽고 메시보다 박지성이 더 뛰어난거처럼 느꼈음......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박지성 QPR 퍼거슨]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진짜 인간적으로 퍼거슨 감독 욕하지맙시다. 7년간을 뒤돌아보면 퍼거슨 중하위팀과 경기에서는 골을 넣어 승점이필요했고 강팀과의 경기는 공격적으로하기엔 부담스러워 박지성선수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그리고 절대실망시키지않고 좋은활약을 했기에 7년간 맨유라는 클럽에서 머물수 있는 원동력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박지성선수 스타일이 공격적이보다는 수비적 윙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 어느감독 누구라도 골이필요한경기에서는 공격적인 선수를 내세울수밖에 없습니다. 맨유라는클럽이 지난 수십년간 1~3위 선두권을 다투는 클럽이기에 더욱 골이 필요했고 승점이 필요했기에 당연히 퍼거슨감독은 중요한경기와 강팀경기에는 늘박지성을 활용하는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박지성선수는 위대한클럽이라고 말했고 퍼거슨감독역시 개

이번해 올스타전, 2002 vs 2012

이번해 올스타전, 2002 vs 2012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7월 6일

영화 을 볼 때랑 비슷한 느낌. 그 자체의 완성도를 떠나서, 그 시절 인물들이 다시 모여서, 옛 시절 모습을 재연하는 것 만으로 용서되는 감정. 즐거웠고, 그리웠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준 것도 정말 감사하지만.. 추억은 역시 추억으로 남겨야 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 시절만 보지 말고 요즘을 좀 봐줘.. 영화처럼 속편 만들지 말고.. 2002년에 대한 추억'팔이'는 오늘까지만으로 했으면 좋겠다. 근데 카타르 월드컵 때도 20주년 기념 할거잖아? 안될거야 아마.. P.S.: 그 시절 내 눈에 보인 홍명보란 인물이랑, 지금 내 눈에 들어오는 홍명보란 인물이 이리 다를 줄은..

2012 K리그 올스타전, 배 나온 최용수부터 막내 박지성까지.

2012 K리그 올스타전, 배 나온 최용수부터 막내 박지성까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7월 6일

뭐라 표현해야 좋을까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즐거웠던 그 해 여름을 기억하게 만드는 올스타전이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2002년이 지난지 딱 10년이 되었고, 그들을 다시볼 수 있다는 것에 올스타전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의 볼터치 하나하나 골 하나하나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한 경기였습니다. 현역선수들로 구성된 2012팀들은 경기가 진행되면서, 에닝요와 이동국의 두골로 3: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한 2012팀에 맞서서 힘들어하는(?) 지도자 선수들을 교체해주면서 활기를 띄게된 2002년팀이 최용수와 박지성의 골로 따라붙게 되었습니다. 발로텔리의 유로대회 세레머니를 패러디하면서 큰 웃음을 주었고, 박지성의 골은 포르투갈전의 세레머니를 다시한번 펼치면서 히딩크 감독과의 포옹을 하면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