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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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posts「얼터」랑「얼터 에고」가 어떻게 다른가 하는 이야기
618 새삼스럽긴 하지만 얼터랑 얼터에고는 뭐가 다른겁니까? 625 >>618 얼터→일단 본인 얼터 에고→오리지널에서 일부를 추출한 다른 사람 일까 628 >>625 얼터이면서 얼터 에고인 오키타 얼터 씨는 항상 느끼는거지만 형월 이놈들 용어 정리 죽어도 안하려고 함 623 뭐 지금까지 성타락해버린 얼터는 없네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악인을 억지로 성인으로 만드는 것보다 선인을 악성으로 만드는 쪽이 더 잘 먹히는듯 624 얼터 까맣다 얼터에고 까맣지 않다 열심히 생각했다 626 악인이 선인이 되어도 얼터라고 하는거야? 627 어원은 같지 않냐 sn의 챕터 타이틀에 얼터 에고 있었고 6
영령소환이 가능한「Fate」세계는 위험한게? 라고 생각했는데 영령 소환이 불가능한「월희」세계도 위험
682 애초에 마스터의 존재의의는 서번트를 현세에 묶어놓는 역할 정도 밖에 없다 그런 역할도 없어져서 야생 서번트가 만연하는 FGO 세계에서 마스터의 존재의의란684야생 서번트라는 잘 생각해보면 영문 모를 것685계약하면 안정된다는 소리는 야생 서번트를 GET해서 사건에 도전하는 것까지가 억지력 씨가 상정하는 행동이라고 생각된다 야생의 서번트라도 사건 해결은 할 수 있겠지만 으음... 둘 다 시궁창.. 686애초에 서번트 자체를 아무도 소환할 수 없게 해버리면 세계의 위기도 상당히 줄어들거라고 생각하는데 억지력 씨 그런 건 못하는건가688>>686 그런거라고 해도, 인간의 진보는 굉장하고 신대의 마술 같은 것도 직접 인류 레코드 같은 곳에 강제 억세스해서 영령도 아닌 농민을(형태
마술사로서 장도 단도 없는, 가장「평범」한 마스터라고 하면 누굴까
612마스터도 싸우는게 당연하다고 할까 특수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게 당연하달까 단점도 장점도 없는, 가장「평범」한 마스터는 누굴까? 마술사다운 성격에 평범한 마술사로서 강하지만, 규격외는 아니랄까 물론 서번트랑 싸운다니 논외616>>612 신소장?그러고보면 전형적인 느낌의 마술사는 존나 적지 않은가 싶긴한데 624>>616 신소장은「누구한테도 칭찬받은 적이 없는데」를 하고 있으니 마술사로서 강한 건 아니겠지 것보다 동시에, 너무나도 일반 세계에서도 통하는 상식의 소유자니까 마술사란 느낌은 없다628>>624 그러고보면 성격은 마술사가 아니네 실력으론 시계탑에서 평균보다 위고 마술사 전체로 보면 그럭저럭 우수한 부류라고 그랬지만617>>612
누구나가 크건 작건 문제가 있어서 죄다 책임 있는 생전의 원탁의 기사
130원탁 관련은 크건 작건 전원한테 책임 있고 너무 누가 나쁘다던가 말하는 건 지나치지 않나… 원탁은 물론 왕한테도 잘못이 있었고 멀린도 상당히 저지른데다 애초에 환경이 막혀있잖아132모르간이 불명한 점 많은 것도 있어서 비교적 나쁘단 인상이지만 원전에선 모르간도 꽤 불쌍하다고134기네비어는 정략 결혼이고 사랑도 없이 왕비가 되어서 불합리한 일로 죄 뒤집어쓰고 처리당했다 란 소리는 란슬롯은 아무리해도 용서할 수 없었으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러 향한거지?사람으로선 어떨지 몰라도 꽤 유쾌한 집단이긴 하고... 135인간은 비극을 만들어내는 법이니까 그리스에선 뭐든 신에 의해 마음을 농락당했다고 표현하고 있지만119원흉이랑 실행범이 돌고 돌아서 엉망진창이니까123뭐 확실히 악의를 가지고 한 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