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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그오] 그래 다 좋다 이거야...

[페그오] 그래 다 좋다 이거야...

돈이 너무너무 좋아서 아직도 확률을 안올리는 거라던가 천장다운 천장이 없는 것이라던가(닿지 못할 천장 따위...) 모션이라던가 이런저런거... 그래 다 좋다이거야... 눈 감고 넘어가 준...(빠드득) 다고... (빠직빠직) 치자... 근데 말이다... 그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각 기종별 대응은 해줘야 할 것 아니냐 이 빌어먹을 것들아. 저 크기는 8+ 이후로 본 적이 없어요... 패드 미니에서도 맞춰주지 않고 폰에서도 맞춰주지 않고... 쓰벌 애니플렉스 쪽 겜은 마기아 레코드도 똑같음. 뭐하는 심보냐. 안드도 저짓거리 해놓은거 아냐? 란 생각이 드는데... 안드는 어떠심여? 베젤리스 기종 쓰시는 분들? 어떻게 변하는게 극히 한정적이냐...? PS. 변하는 거 기다리다가 2부 끝나겠당

[페그오] 넌 뭐냐...

[페그오] 넌 뭐냐...

황소(제우스) 다니는 여왕님. 유럽 어원에 근원인 여왕님. 손주(미노타우로스) 보러 오셨음??? 근데 이걸 어째요... 우리 칼데아엔 당신 손주 없으요... 아직 스토리 클리어 중인지라 얘가 뭔 역할을 하는지 모른다는게 함정 ㅋㅋㅋㅋㅋ 얘가 5성으로 나올만한가 라는 건 꽤나 의문이 많이 남지만...

한그오 2019년 한해 결산

한그오 2019년 한해 결산

기록하고픈 잡담|2019년 12월 28일

올해 기한한정 이벤트는 주말 생각날때마다 스토리 밀고 3관문,4관문,5관문 깨면서 교환템 적당히 먹으니까 딱 이정도에서 스톱. 멀린때와 비교하면 매우 행복하게 올한해 모았던 가챠석들 꼴아박으며 꼬접지수를 극복하는데 성공했는데 내년 6월쯤에 버틸 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당장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행복해지는 상태. 오^_^오 계속하느냐 마느냐의 경계선상의 게임인 느낌에 더해 미래시 + 서브겜하는 감각으로 1년을 보냈더니 인연작은 아직 멀린도 완성을 못한 상태. 내년부터 2장을 즐길려면 어느정도 게임 즐기는 텐션과 시간을 끌어 올려야 되는데....... 올한해 가장 든든했던 예장은 흑성배. 남아 있는 성배는 9개. 세슬롯에게 성배 준거 되찾아오고 싶다. 올한해 고난이도퀘스트 대부분을 패스

칼데아 안의「신용할 수 없는 자」란 대체 누구인가

칼데아 안의「신용할 수 없는 자」란 대체 누구인가

871나는 뫼니에르 씨가 배신자라니 믿지 않는다고. 종반에서 고향을 안내하지 못한 일을 사고하곤 구다한테 모든 것을 맡기는 장면이 있을거라고876뫼니에르는 쓰레기 같은 표정으로 표변해서 절망을 흩뿌렸으면 한다 쓸모가 없어진 크립터 놈들이나 이문대의 왕을 순살해버릴 정도의 라스보스 무브를 보여줬으면877이미 쓰레기 같지 않냐? 어떻게 굴러가도 충격 받을 자신은 있는데 878그 푸근한 얼굴이 토탈 리콜의 아줌마처럼 갈라지면서 안에서 지독한 얼굴의 유녀가 튀어나오는 것도 좋은데879개인적으론 방황의 바다의 돌문이 열리는 일이 있을지가 신경쓰임880뫼니에르가 말하는 고향은 오래되고 새로운 지구를 말하는거지 승리 선언과 함께 세계가 변해서 구다한테 고향을 보여준다고 하는881칼데아의 사람 씨나 수수께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