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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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5주년 정보는 여러가지 있는데 아르토리아 캐스터 화제가 너무 강하다
37솔직히 캐스토리아의 성능 얘기만 잔뜩 있어서 재미없긴 함38캐스토리아의 성능만 보는게 아님 캐스토리아의 캐릭터 이야기도 하고 캐스토리아 이외의 화제는 뒤로 돌렸을 뿐도장이라 그렇지 메인 캐릭터 외모에 성능도 준수하면 이야기 하지 않을 수 없잖아 40캐스터 서폿 스카스카로 고정해둔 프렌트는 소중히 여기는 중 캐스토리아랑 달리 이쪽은 더블 운용이 절대고42비는 시간에 수영복이나 복주머니나 프렌드 모집 이야기도 나오지만 9할이 캐스토리아 관련이네… 스카스카 때는 어땠지44수영복의 정보든 신정보 없으면 말야 강화퀘도 아르토리아가 마지막에 가져가버렸고 아르토리아 범벅임45스카디 때는 더 살벌했던 거 같은데63>>45 스카디 때 생각해보면 확실히 이번엔 그다지 날뛰는 분위기는 아닌데
로봇이나 파일럿도 늘었고 슈퍼로봇 참전을 노리고 있는 게 틀림 없는 기세
590올림포스가 슈퍼 로봇 대전 같아지기 시작했다 범인류사 오디랑 에우로페 나온다면 이지만292알았다 오디세우스의 목소리 아마 키리모토 타쿠야 씨다 서머워즈의 리이치 씨나 슈퍼로봇V의 주인공 슈퍼로봇이잖아!!그치만 슈퍼로봇이니까 어쩔 수 없잖아... 310로린치 쯔음부터 전 슈퍼로봇 스탭이 참가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 퀄리티도 올랐으니까. 검톨포나 산타 부장은 완전 그대로고 오디 씨 출격 전에 일부러 1재림?의 헬멧 쓰는거 연출 웃었다306슈퍼 로봇혼 같은거로 입체화, 부디315FGO가 너무 잘 팔리면 이 로봇도 입체화 하겠지 변형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350에우로페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슈퍼로봇이라도 노리는거야?353>>350 전에 테라다랑 대담한건 이 걸 위한 포석
누구나가 크건 작건 문제가 있어서 죄다 책임 있는 생전의 원탁의 기사
130원탁 관련은 크건 작건 전원한테 책임 있고 너무 누가 나쁘다던가 말하는 건 지나치지 않나… 원탁은 물론 왕한테도 잘못이 있었고 멀린도 상당히 저지른데다 애초에 환경이 막혀있잖아132모르간이 불명한 점 많은 것도 있어서 비교적 나쁘단 인상이지만 원전에선 모르간도 꽤 불쌍하다고134기네비어는 정략 결혼이고 사랑도 없이 왕비가 되어서 불합리한 일로 죄 뒤집어쓰고 처리당했다 란 소리는 란슬롯은 아무리해도 용서할 수 없었으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러 향한거지?사람으로선 어떨지 몰라도 꽤 유쾌한 집단이긴 하고... 135인간은 비극을 만들어내는 법이니까 그리스에선 뭐든 신에 의해 마음을 농락당했다고 표현하고 있지만119원흉이랑 실행범이 돌고 돌아서 엉망진창이니까123뭐 확실히 악의를 가지고 한 놈은
불사신이나 무적의 영웅한테 보이는 약점의 대다수
138겨드랑이 아래가 약점이라니 뭔가 야해144>>138 모세혈관이 모여 있는 겨드랑이에!영웅이란 놈의 겨드랑이에 다들 너무 흥분하는게 140마슈 아이아스설 같은 것도 있었지145그 붉은 녀석 아이아스를 썼다고! 겨드랑이다, 겨드랑이를 노려!146겨드랑이를 집중 공격당하는 에미야147아이아스의 바위에 깔려 죽을 뻔해서 초조해진 아저씨150겨드랑이가 약점인 영웅은 꽤 있었던 거 같은데 구체적으로 떠오르진 않네151겨드랑이라고 하면 락슈미 씨152불사건 뭐건 구덩이에 떨구고 통나무로 채워버리면 죽는다고!(켄타우로스 설)160>>152 불사인데 죽는다 남자가 됐다(가슴 출렁 스탠딩CG) 역시 이 애는 포세이돈한테 최면술로 속은 거 아니냐?163>>160 불사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