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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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오늘날의 청년들, 「켜는게 귀찮다」라는 이유로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게 됨
1 애들의 감성은 어떻게 된거야... 2 나잖아 3 그런 주제에 애들용 게임은 팔리고 아저씨용 게임은 폭사하지 확실히 엑스박스 구독이 유리한 이유는컴으로 작업하다가 그냥 컴으로 겜하면 되니까 편한것도 있고... 4너무 친절해서 재미 없어짐6 ㅇㄱㄹㅇ 켠다는 동작이 필요 없음7 ps4가 그저 아마존 프라임 재생기가 됨8 아저씨 정기10게임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잖아?11스마트폰 뇌잖아 완전히 병임12PS4 PS5 같은게 그야말로14안다15근데 하고 싶은 게임 없고…19켜두고 자면서 할 수 있는 Switch는 신이다2320대 후반이 되면 말야26ps4는 진짜로 이거임33무기력 인간이 늘고 있네요50코로나 바이러스 진정되면 또 소셜겜붐이 재개되겠지82swit
마술사로서 장도 단도 없는, 가장「평범」한 마스터라고 하면 누굴까
612마스터도 싸우는게 당연하다고 할까 특수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게 당연하달까 단점도 장점도 없는, 가장「평범」한 마스터는 누굴까? 마술사다운 성격에 평범한 마술사로서 강하지만, 규격외는 아니랄까 물론 서번트랑 싸운다니 논외616>>612 신소장?그러고보면 전형적인 느낌의 마술사는 존나 적지 않은가 싶긴한데 624>>616 신소장은「누구한테도 칭찬받은 적이 없는데」를 하고 있으니 마술사로서 강한 건 아니겠지 것보다 동시에, 너무나도 일반 세계에서도 통하는 상식의 소유자니까 마술사란 느낌은 없다628>>624 그러고보면 성격은 마술사가 아니네 실력으론 시계탑에서 평균보다 위고 마술사 전체로 보면 그럭저럭 우수한 부류라고 그랬지만617>>612
2000년대 심야 애니는 재밌었다
1역시 업계가 더듬거리면서 우왕좌왕 하던 시기가 제일이야2안정되지 않았을 때가 제일 재밌었다는 건 뭐든 똑같지3즉 아직 재밌다는 소린가그 때가 재미있었다기보다 지금이 시궁창인 느낌이... 5지상파 대낮에 못했으니까 흘려보내던 시기였고, 그 시절엔 저녁 애니도 적었으니까6여명기는 뭐든 재밌어 근데 업계의 이름 팔기도 충분히 끝났고 데이터도 모여서 상술 쓰고 있고 이제는 이익을 내는게 우선되고 있으니까72000년대가 여명기???18>>7 디지털 이야기임8지금은 안전한 라인을 알고 있으니까 옛날엔 마구 도박했으니 재밌었는데10그 때 애니는 분위기가 좋지 12추천하는 건?13>>12 건슬링거 걸17십이국기랑 플레네테스로 심야 애니에 빠졌다 그 시절엔 명
게임「업데이트 했다구!」나「내용은?」
1 게임 「버튼 조작의 응답속도 개선」 나 「발매 전에 해두라고」 2 게임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버그의 수정 이게 제일 영문 모르겠음 디버그 안해? 4 >>2 그런 건 특정 조건이 있으니까 아무리 디버그해도 놓치게 됨 치명적인 버그만 아니면 그러려니 하게 됐고 3게임 「카메라 거동 수정」 나 「발매 전에 해두라고」 8게임 「일부 연출의 개선」 게임 「가벼운 버그 수정」 나 「제대로 해라 좀…」 9절대로 버그는 없습니다 는 반대로 수상하니까 10게임 「보다 쾌적하게 플레이 하실 수 있도록 사소한 수정」 결국 뭔데11게임 「이벤트를 추가했습니다」 나 「하아…귀찮아」 15PUBG의 버그는 즐거운데18Apple Sto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