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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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피렌체에서 유화 복원사 과정을 수련중인 쥰세이는 오래전, 헤어진 연인 아오이의 소식을 듣게 된다. 조반나 선생님의 추천으로 모두의 관심과 부러움 속에 치골리의 작품 복원을 맡게 되지만 아오이를 만나기 위해 밀라노로 향하는 쥰세이. 그러나 그녀 곁엔 이미 새로운 연인이 있었고, 냉정하게 변해버린 그녀의 마음만을 확인한 채 쥰세이는 다시 피렌체로 돌아온다. 그리고 자신이 작업 중이던 치골리의 작품이 처참하게 훼손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쥰세이는 일본으로 향한다. 아오이와의 추억이 가득한 그곳으로...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준세의 편지 あおい 아오이 突然手紙を 書くことを 許してほしい。 갑자기 편지 보내는 거 용서해 주길 바래. そして、これがおそらく、最初で 最後の、とて

정이건의 신작, "盜馬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말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주변 사람들이 포스터를 본 바에 의하면 정이건과 진혜림은 거의 방부제 수준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하더군요. 솔직히 전 이 정도 정보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작인게, 제가 아는 중국 배우들이 꽤 나오는 편이기도 하고, 이 배우들이 꽤 괜찮은 영화에 나왔었거든요. 일단 말 훔치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진짜 그런 내용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말과 관련된 뭔가를 훔치기는 하더군요.

"盗馬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아무래도 중국도 범죄영화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개인저긍로 이런 영화 좋아하는데 말이죠.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오늘도 제 pc는 알아서 창을 닫는 오류가 나는 바람에 포스팅 날릴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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