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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5부 - 2
다나 : 아돌 씨의 의식을 통해서 표류촌에 대해선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 정말 있는 곳이라는 실감이 나. 후후, 신기한걸…. 왜 난 여기에 있는 걸까. 아돌 씨는 이 섬을 탈출하는 게 목적이지? 적어도 그때까지는 함께 행동할 수 있으면 좋으려나.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 알고 싶고, 조금은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 잘 부탁해, 아돌 씨. (다시 말을 걸면) 다나 : 오케아노스의 정보는 북부의 《바하의 탑》에 남아 있을지도 몰라. 나도 간 적이 있으니까 안내할 수 있을 거야. 모쪼록 함께 행동할 수 있으면 좋으려나. 잘 부탁해, 아돌 씨. 리코타 : 그러고 보니… 다나 언니는 몇 살인가? 리코타 : 그보다 리코타, 내

이스 8 제5부 - 1
제5부 ───────── 큰나무 여신관 도기 : ──고대 세계에다 수수께끼의 유적군, 그리고 꿈속에 등장하는 여신관의 존재라. 설마 섬 북부가 그런 모양새였을 줄이야. 아론 : 저 소녀가 없었으면, 환상이라도 본 거 아니냐고 의심하고 싶었을 거다. 타나토스 : 말은 그렇게 하지만 자네들, 제법 침착해 보이는구먼. 도기 : 타나토스 씨라 하셨죠. 아돌과 같이 있으면 이런 이야기는 끊이질 않거든요. 나로 말하자면 이골이 나서 별 감각도…. 타나토스 : 호오? 그거 흥미롭구먼. 조만간 아돌의 모험에 대해 진득하게 이야길 들어볼까. @ 네, 물론입니다 >@ 타나토스 씨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타나토스 씨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

이스 8 제4부 - 도움말
【세이렌 섬 북부】 수수께끼의 거목, 고대 유적, 그리고 무리 지은 고대종들…. 섬 북부에는 고대 세계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수수께끼의 거목】 장다름 정상에서 본 거대한 나무. 그 모습은 꿈속에서 본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시생대의 큰 구멍】 아돌 일행이 발견한, 바다를 뚫어 놓은 거대한 구멍. 큰 폭포처럼 바닷물이 그 심연 속으로 빠져 들고 있고, 안쪽에 무엇이 숨어 있는지는 알 방도가 없다. 【북부의 유적】 장다름에서 보인 고대 도시의 유적. 현재 남아 있는 부분만으로도 규모가 상당하며, 일찍이 이 땅에 큰 마을이 있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큰나무 사원】 거목 바로 앞에 있는 사원과 같은 유적. 꿈속

이스 8 제4부 - 7
진행하기 전에 처음 유적지에 들어왔을 때 문이 잠겨있던 방으로 가 보자. 에타니아 퀘스트를 끝냈다면 이곳의 문을 열 수 있다. 이처럼 일부 에타니아 퀘스트는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 『텍타이트 광석X2』을 손에 넣었다. 『헤비 건틀릿』을 손에 넣었다. 『카즈카즈라의 쓴 즙X2』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리코타 : 아버님, 이 건물은…? 타나토스 : 사원의 문… 산문 같구나. 타나토스 : 아돌의 말대로 저 거목은 신앙의 대상이었던 모양인 게로군. 어떤 제단인 것 같다…. 가장 위쪽의 템펠 참배길로 나오면 양옆에 문이 있는데 지금은 열 수 없다. 특히 오른쪽 문은 템펠 참배길에 처음 들어섰을 때 열리지 않았던 쪽이다. 지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