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V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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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브다 (GROBDA, 1984, NAMCO)
그로브다 (GROBDA, 1984.12, NAMCO) 슈팅게임의 혁명 '제비우스'에 등장하는 적 제비우스군의 탱크 '그로브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전략형 슈팅게임. 고정된 화면 내에서 지형의 특성을 이용하여 적들을 전멸시키는 것이 목표. 원작 '제비우스'에서는 공격능력을 갖추지 못한 탱크로, 단순히 솔바로우의 지상목표물에 불과했던 탱크지만 이 게임에서는 주인공이 된 만큼 강력한 레이저포와 바리어 능력까지 갖추게 되었다. '제비우스'에 나오는 적 탱크 '그로브다'에게 뭔가를 시켜보자는 발상에서 프로젝트가 시작, 엔도 마사노부(遠藤雅伸)를 주축으로 한 '제비우스'와 '드루아가의 탑' 개발 스탭이 모여 '단기간에 저예산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3개월만에 개발해낸 게임이다. 당시 게임과는 차원이
![[MSX] 제비우스 파드라우트 사가 (ゼビウス ファードラウト伝説, 1988, NAMCOT) #2 각 에리어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3/01/07/c0034770_50e83fe19fdf1.png)
[MSX] 제비우스 파드라우트 사가 (ゼビウス ファードラウト伝説, 1988, NAMCOT) #2 각 에리어 소개
[MSX] 제비우스 파드라우트 사가 (ゼビウス ファードラウト伝説, 1988, NAMCOT) #1 게임소개 MSX2판 제비우스 ~파드라우트 사가~의 오리지널 모드 '스크램블'의 각 에리어 소개. 숨겨진 적 캐릭터 및 숨겨진 아이템, 대표적인 특징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제비우스는 보이지 않는 곳에 적 캐릭터 '솔'이나 숨겨진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경우가 있으며, '솔'의 경우엔 재퍼를 쏘다가 과녁이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빨갛게 불이 들어올 때 발견 가능하다. 해당 위치에 블래스터를 쏘면 '솔'이 출현. 솟아난 뒤 다시 한번 블래스터로 격파하면 득점이다. '방구차(뉴랠리X)'의 아이템이었던 '스페셜플랙'과 '럭키플랙'은 특정 에리어의 특정 가로 라인상에 숨겨져 있으며 해당 라인을 블래
![[MSX] 제비우스 파드라우트 사가 (ゼビウス ファードラウト伝説, 1988, NAMCOT) #1 게임소개](https://img.zoomtrend.com/2013/01/06/c0034770_50e818b47eb77.jpg)
[MSX] 제비우스 파드라우트 사가 (ゼビウス ファードラウト伝説, 1988, NAMCOT) #1 게임소개
제비우스 파드라우트 사가 (ゼビウス ファードラウト伝説, 1988.12.23, NAMCOT, 6800엔) 1983년에 오락실용으로 발매되어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슈팅게임의 혁명 '제비우스'의 MSX2 이식판과 신작의 합본팩. 아케이드 버전의 이식판인 'RECON'과 MSX2 전용 신작인 'SCRAMBLE' 2개의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발은 MSX 게임 전문 개발업체였던 컴파일사가 담당. MSX2의 성능을 한껏 발휘하여 아케이드판 제비우스를 이식, 화면 크기를 제외하면 음악이나 그래픽이 가능한 범위에서 충실하게 이식되었고 더욱 강화된 퀄리티를 보여준다. 원작이 나온지 무려 5년 후 오락실용 게임 및 가정용 게임 전성시대에 나온 작품이니 이정도 안해주면 안되겠지만. MSX 슈팅게임 중에서도 최상급
![[FC] 제비우스 (XEVIOUS, 1984, NAMCOT)](https://img.zoomtrend.com/2013/01/03/c0034770_50e50d1fe5990.jpg)
[FC] 제비우스 (XEVIOUS, 1984, NAMCOT)
[FC] 제비우스 (XEVIOUS, 1984.11.8, NAMCOT, 4800엔) 슈팅게임의 혁명 '제비우스'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남콧 패밀리컴퓨터 게임 시리즈 제3탄으로 발매되었다. 8비트 패미콤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당시로써는 좀처럼 드문 훌륭한 이식을 보여준 게임이다. 비록 나스카 지상화는 삭제되었지만 각 에리어마다 있는 모든 시크릿 캐릭터 '솔'과 시크릿 아이템 '스페셜플랙'까지 그대로 재현함은 물론 거대 부유요새 안도아제네시스까지 잘 재현해냈다. 이 게임은 패미콤 최초의 256KB 게임으로, 기껏해야 64KB~128KB 게임 밖에 없던 시절에 첫 등장한 (당시로써는)대용량 게임이다. 당시 공식적으로만 126만개 이상 팔리는 기염을 토해냈고,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의 판매에 지대한 공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