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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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23화
역시나.... 짜자잔! 짜자잔! 체인지 진 스트렐리치아 아파스!! 사실 이렇게 나갈 생각이었다면 나쁘지는 않아요. 문제는 이렇게 나가기 위한 이런저런 절차를 무시해서 그렇지... 거대로봇물이면 거대로봇물답게 전투씬이 이야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그게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감정,인격에 영향을 줘야 하는데 이런 식이면 완전 그냥 로봇물이 아닌 디스 토피아 배경의 청춘물로 만들어도 이상할 게 없지 않나? 최소한 로봇물 다움은 지켜줬어 야 하지 않았나? 그동안 별 전투 스토리 없이 설렁설렁 넘기다가 막판에 가서야 반전 터지는 건 대체 무슨 심보인지.... 이럴 거면 좀 길게 만들어서 분할 시즌제로 만들지.... 도대체 제작진은 가이낙스에서 그렇게 로봇물 많이 만들어 놓고 왜 이런 미숙한 구성을 하는

슈퍼로봇대전 X : 플래티넘 달성
그나마 알고 있는 에반게리온이 떨어져나갔다ㅠㅠㅠ PS4로 나오는 완전 오리지널 슈로대 그 두번째, 허나 나는 비타로... 전작도 비타로 했었는데, 그래픽 외에는 다 마음에 들었었다. 너무 작게 표현되는 그래픽에 실망하여 X예약할때에는 잠깐 고민을 하기는 했지만, 왠지 이런건 휴대기기가 좋지 않을까 싶어서, 비타로 선택 다만 전작의 주문제작 예약시스템과는 다르게, 다른게임과 다름없는 예약제로 운영이 되었다는 점은 좀 아쉬움 별 생각없이 초회판을 구매하기는 했는데, 남주 여주로 2회차를 돌고 나서 가진 느낌은 음... 이거 V2인가?? V 2개를 아래위로 붙여서 X인건가?? 싶은 정도로 전작과의 차이가 거의 없다 사전정보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구매를 했는데, 약간의 변경점을 제외

달링 인더 프랑키스 21화
그러니까 진짜 규룡들은 공룡제국이었구나 ㅜㅜ 뷔름들 정체는 이거였구나. 단 얘네보다는 더 과격함 그러고 보니 정신체만 남아서 우주 전체를 집어삼키고 있다는 것은 왠지 겟타선 생각도 나는데? (역시 공룡제국과 겟타로보?!) 그러니까 겟타로보에 그렌라간(지하로 숨어든 규룡들), 메카설정은 에반게리온 이런 식 으로 짜집기한 게 달링 인더 프랑키스인 건가? 이거 제작사가 제작사니 어쩔 수 없다 쳐도 이런 틀에 지나치게 고착해 있으면 안되는 것 아 닐까? 다른 요소의 도입도 생각해 봐도 되지 않을까? 예를 들어 선라이즈의 건담 적인 면모라든가....(인간 대 인간의 대립이라든가...) 그 외에 일단은 슈로대 출전을 대놓고 노리고 있는 것 같다. 크로스오버는 당연히 그렌라간, 에반게 리온, 진겟타로보 세계최
![[한글 패치] 슈퍼로봇대전 MX (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MX.2004)](https://img.zoomtrend.com/2018/06/08/b0007603_5b1a9c669092a.jpg)
[한글 패치] 슈퍼로봇대전 MX (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MX.2004)
2004년에 토세(トーセ)에서 개발, 반프레스토에서 PS2용으로 발매한 슈퍼 로봇 대전. PS2로 나온 시리즈 중에서는 세 번째 작품에 속한다. PSP로 이식된 포터블 버전은 2005년에 발매됐으며, 반프레스토의 PSP 첫 타이틀이다. 내용은 우주력 시대 70년 이후 MU의 도쿄 내습 결과로 이루어진 도쿄 쥬피터, 남극에 거대한 운석이 낙하하면서 발생한 세컨드 임팩트, 1년전쟁, 그리프스 전역, 목성 도마뱀 전쟁 등 인류 간의 전쟁과 데빌 건담 사건에 밤 성인 내습, 미케네 제국. 공룡 제국, 요마 제국의 침공 등등. 여러 가지 사건이 발생해서 에우고와 제구 연방군, 슈퍼 로봇, 셔플 동맹의 활약으로 다 해결해서 잠시 동안 평화를 되찾았지만.. 달의 기가노스 제국이 지구에 선전 포고를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