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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 “총 맞은 것처럼”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8월 16일

김필 “총 맞은 것처럼”불후의 명곡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오래된 가수의 곡을 선정해서, 다른 가수들이 가수의 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해서 부르는 프로그램입니다.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과거의 다양한 곡들이 재조명을 받고 있는데요. 불후의 명곡 백지영 편에서는 김필 씨가 백지영 원곡 “총 맞은 것처럼”이라는 곡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김필이 부르는,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총 맞은 것처럼이라는 곡은 과거 백지영 씨가 부르면서 큰 화제가 된 곡입니다. 원곡의 보컬이 여성인 탓에, 남자가 이 곡을 부르면 뭔가 어색하고 이상할 것 같은 편견을 깨고, 김필 씨는 자신만의 색깔을 담아서, 이 곡을 새롭게 재해석해서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김필 씨가 가진 특유의 음색이 이 곡에 잘 묻어나면서, 마치, 처음부터 남자 노래로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리메이크 곡입니다.“해외에서도 화제가 된 곡”이 곡은 해외에서도 제법 화제가 되었습니다. KBS 월드를 통해서 공개된 이 곡에는 수많은 해외 팬들이 영어로 댓글을 달아주는 모습이 보였습니다.2015년에 공개된 영상이지만, 현재까지도 꾸준히 댓글이 달리고 있는 영상이지요.

포세이큰: 악령이 깃든 자 (Forsaken.2016)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29일

2016년에 ‘저스틴 프라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5년에 ‘존 카사르’ 감독이 만든 동명의 서부 영화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내용은 독실한 신자인 ‘폴’은 아내 ‘에밀리’가 어느날부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현대 의학으로는 진단도, 치료도 할 수 없는 상태란 말을 듣고 악마에 씌인 것으로 의심해 옛날에 엑소시즘을 했던 ‘타운센드’ 신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지만, 엑소시즘보다 신앙에 의지해 이겨내란 답변을 들어 결국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자신이 직접 엑소시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엑소시즘 영화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좀 애매한 구석이 있다. 줄거리상으로는 폴이 에밀리에게 엑소시즘을 해야 하는데. 실제 본편 스토리

소녀전선. 소음의 원인

이젤론의 창고지기|2019년 5월 16일

출처 : ...잠탱이씨? 총을 뭐라고 생각하는겁니까!?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게임 총기들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게임 총기들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외 게임 총기들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라스베가스는 다양한 총기의 사격 역시 가능하다. 총기가 자유인 나라 답게, 거의 대부분의 총기들을 다뤄볼 수 있다. 여행자로서 총기를 구입하고, 사격장(Gun Range)에 가서 총을 쏘는 건 사실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격장에서는 사격이 가능하다. 가격이 다소 높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대신 정말 이런것도 있나 싶을 정도의 총까지 다 구비하고 있다는 건 장점이다.성인 남성이라면 기본적으로 군대에서 K2, 그리고 예비군에서 M16을 쏴봤으텐데(연식 좀 더 있으시면 2000년대 초반까지 칼빈;;), 그 외에 특기가 아닌 이상 다른 총을 다뤄볼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한번 쯤 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총기교육이 되어있어서 굉장히 쉽게 사격으로 이어지는 반면, 중국사람을 포함한 총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기초 교육에도 꽤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배틀필드베가스 투어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battlefields-vegas배틀필드 베가스의 장점은 이렇게 호텔 앞으로 무려 미군에서 사용하는 험비(Humvee)가 픽업을 온다는 점이다. 인원이 너무 많아지면 다른 차량이 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이 험비가 픽업을 온다.험비는 탑승감도 좋지 않고, 차량 내부도 굉장히 단순하게 생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아니면 언제 험비를 타보겠냐는 그런 생각이면 상당히 즐거운 경험이다. 이 차는 타봤다고 해서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나 하는 차는 아니다.험비를 타고 보이는 풍경.배틀필드 베가스는 대부분의 스트립 및 다운타운 호텔에서 10분 내로 도착이 가능하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탱크와 장갑차는 어떤곳으로 여행을 온건지 제대로 체감을 할 수 있게 해 준다.픽업을 위해 대기중인 또 다른 험비들.건물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위용.그렇게 험비에서 내리고 나서, 바로 배틀필드 베가스로 들어가면 된다. 픽업은 무료인 만큼, 픽업을해준 직원에게는 일정금액 팁을 주면 좋다.체크인 카운터.바우처를 가지고 이곳에서 체크인을 하면 된다. 체크인 카운터 뒤로도 다양한 총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평소에 손 한번 대볼일 없을 것 같은 그런 총기들이 대다수다. 총 관련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일부 제품들은 한국으로 가져올 수 없는 것들도 있으니, 구매할 때 조심해야 한다.각종 사격 패키지와 사용할 수 있는 총기들. 기본적으로 스와트(Swat)나 씰 팀 식스(Seal Team Six)와 같이 실제로 사용해볼 수 있는 총기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건 게임에 등장하는 총기들을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다. 최근 주로 로컬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건 배틀그라운드의 치킨 디너(Chicken Dinner) 패키지로, 게임에서 나온 총기의 상당수를 직접 쏴볼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총기들 역시 다양하게 쏴볼 수 있는데, 당연히 가장 큰 문제는 가격이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나 배틀그라운드 패키지는 총기수가 많은 만큼 70~80만원대. 하지만, 기본적으로 3-4개의 총을 쏴보는 패키지들은 15~25 만원 사이에 가능하다. 총 1개당 탄창 1개라고 보면 된다.패키지별 총기 리스트 보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battlefields-vegas/다양한 기념품들이 있는 상점. 기념품들 뿐만 아니라, 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각종 총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여자들은 흥미를 못느끼겠지만, 남자들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좋아할만한 그런 액티비티랄까?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나면, 이렇게 진동벨을 가지고 순서를 기다리면 사격을 할 수 있다. 1명이라도 참여가 가능하므로, 쇼 등으로 왔다면 한번쯤 도전해 볼 만 하다.휴식공간.진열되어 있는 총들. 여성을 위한 핑크색 총(-_-)도 보인다. 실제로 저걸 선호하는 여자분들도 꽤 있다고.기본적으로 사격 전에 이렇게 귀 보호를 위한 헤드셋과,눈 보호를 위한 고글을 주며.. 간단한 안전과 사격 관련 브리핑을 해 준다.물론, 직원이 바로 옆에서 사격과 관련된 자세와 사격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사격 자체에만 집중하면 된다. 특히, 군대를 나온 사람이라면 이게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알거고.사격장 풍경. 우리가 갔을 때에는 중국팀과 서양 커플이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고 있었다. 총기를 쏴 볼 일이 없는 중국사람들에게 이런 패키지가 은근히 인기가 많다고.사격 전에 직원이 표적을 걸고, 멀리 보내서 사격 준비를 해 준다.패키지로 여러가지 총을 쏴 봤다. 자세는 참 안나오지만 ㅎㅎ.. 참고로 사진은 사격 중에 찍어주는 건 아니고, 총을 다 쏜 다음 마지막으로 포즈를 취하고 찍어준다. 아무래도 안전을 위해서라고 보면 된다. 여러개의 총을 쏘긴 했는데, 사진을 찍은건 초반의 총 몇개.. 나중에 생각해보니 마지막에 쏜 총들이 멋진거였는데.. 약간 후회도-_-;; 사격을 다 하고 나면, 표적을 가져다 준다.2개의 패키지였던지라 표적은 총 2장에 걸쳐서 사용했는데,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했다. 그래도 쏴본 감이 있는데-_-;;; 라지만, ㅎㅎ 그렇게 총을 쏘고나면 정리한 뒤 다시 체크인 하는 곳으로 나오게 된다.익숙한 한글도 보이는 그곳.나오면서 탱크사진 한장 더.픽업을 위해 대기중인 험비들.그렇게 사격을 다 마치고, 샌딩을 함께 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험비를 탔다. 보통 4~6명 정도를 모아서 이동하는 듯 했다. 목적지가  호텔이었던 우리 2명과 다른 커플 2명이 하나의 험비를 타고 이동했다.이번에는 험비 뒤에 탑승.그리고, 호텔에 도착. 다른 커플보다 우리가 가까워서 우리 먼저 숙소에 내릴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