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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posts![[영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 영드의 매력이 돋보이는 추리물](https://img.zoomtrend.com/2017/11/28/c0231226_5a1cdfa89f857.jpg)
[영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 영드의 매력이 돋보이는 추리물
이번 주에 드디어 영화 이 개봉한다!영국물 덕후의 마음의 선덕이는데~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이 개봉하는 것을 기념하며또다른 수작인 BBC의 리뷰를 풀어본다!(예전에 다른데 썼던 글인데 옮겨 적어봄) BBC는 지난 2016년에 향후 4년간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를 7개나 제작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이는 2015년에 애거서 크리스티의 탄생 125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가호평을 받으며 성공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올해 연말에 드디어 첫 작품이 방영될 거란 이야기를 듣고 심장이 매우 쿵쾅대고 있었는데안타깝게도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 발생하
[영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 영드의 매력이 돋보이는 추리물
★ ★ 추천 ★ ★ - 영드 의 로스 팬이라면!- 애거사 크리스티의 팬이라면!- 영드의 우중충한 매력을 실컷 느끼고 싶다면!- 아직 원작 소설을 읽지 않았다면! XXXX 스포 없음 XXXX 오오오오!오랜만에 맘에 쏙 드는 영드를 발견했다!!우중충하고, 쓸데없이 영상미가 넘치며, 사운드도 고급지고, 시대극이다!!! 소설이 원작이라는 얘기만 듣고 아무 생각없이 보기 시작한 드라마.그치만 1화 보고 완전 미친듯이 빠져들었다.막 너무 무서운데 너무 궁금하자나!!!!!역시 애거사 크리스티가 괜히 유명한 게 아니야!! 내용은 대충 이렇다.(줄거리 설명 너무 귀찮지만 이건 정말 막 얘기하고 싶자나) 영국의 어느 외딴 섬에

최근 본 외쿡 드라마들 (일드 / 영드)
요근래 본 드라마들 감상 간단하게. 근데 영드는 1편이고 나머지는 다 일드... 일드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아 진짜................ 여태까지 살면서 본 드라마중에 개인적인 취향으로 가장 귀여웠던 주인공들이었다 ㅠㅠ 보면서 줄창 중얼중얼 귀여워 아 귀여워죽겠다 왤케 귀여워 귀여워서 숨지겠네 이러면서 봄... 여주 남주 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안아주고 싶고 환장하겄네... 그러면서 의외로, 매 화 정말 많이 생각하게 해주어서 좋았고 (사실 이 드라마 하나만으로 포스팅 몇개는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등장한 주변 다른 인물들도 재밌었다. 남주는 호시노 재석이라고 불리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훜쥰과 유느님을 섞어놓은 인상이지 않나 생각했다. 드라마도 잘되고

"셜록" 시즌 4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이번주에 유령 신부 블루레이가 나올 때 같이 사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유령신부 출시가 4월로 밀렸고, 결국에는 이 타이틀 먼저 사게 되었죠. 의외인건, 이번에는 아웃 케이스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전에는 없었거든요. 서플먼트도 섭섭지 않게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동일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정말 유명한 이미지죠. 엽서라는데....솔직히 쓸 일이 없어서;;; 포스터도 받았습니다. 뭐, 사실 이 시리즈는 여기에서 끝나기를 바라는 입장이기는 합니다. 이 이상 가면 더 심하게 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