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야마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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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을 클리어했으니 달빠 간증시간이나...
코야마 그림이 좋긴 하지만 사장님 그림만큼 눈에 확 들어오는 그런 개성은 좀 적긴 한 듯. 역시 사장님... 에~ 오랜만의 게임 감상문이네요. 거의 2ch 번역블로그로 바뀐 곳이다니 주인장도 뭔가 감개무량한 개인잡설의 시간. 'ㅅ' 달빠로서 「마법사의 밤」 클리어 기념 포스팅은 해줘야겠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달빠의 기운이 충만한 분들만 남으시면 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내용도 어느 정도 언급하니까, 절대로 관련된 내용 알기 싫다는 분도 나가주시길. 치명적인 네타바레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얘기 안 할 수도 없는 게 스토리니... ㅎㅎ 그럼, 마법사의 밤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보겠습니다. 달빠는 인증부터 해야지 덜 까인다면서요

TYPE-MOON 마법사의 밤 (1) 캐릭터 감상
클리어 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걸 충족시켜줄 정도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완성도였던 것 같아요. 스토리를 진행하면 저 책장에 한권씩 책이 늘어나는 연출이 인상적 선택지 없음, H씬 없음, 보이스 없음의 외길 진행으로 에로게나 미연시보다는 비쥬얼 노벨, 사운드 노벨의 장르에 가깝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가 높은 것 같은데, 먼저 이 게임은 미소녀와 H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에로게가 아닙니다. 그런 게임은 이미 시장에 널려있을 뿐더러 나스의 글에 에로를 요구하는 사람도 없을테니 이걸 가지고 뭐라고 하긴 그렇습니다. 선택지는 비쥬얼 노벨에서 있어서 플레이어가 개입할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이지만, 대부분의 미연시가 타겟 히로인을 만나러 가고, 결국 종반부에 히로인A를 선택할지, 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