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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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posts![[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https://img.zoomtrend.com/2012/07/15/e0031883_50014a27acaa5.png)
[TYPE-MOON] 마법사의 밤(魔法使いの夜) 관련 잡담
타입문의 게임에 대하여 포스트를 쓰는 것은 처음이니, 일단 타입문과 관련된 잡담을 늘어놓지만, 타입문을 처음 접했던 것은 멜티블러드였다. 스스로 찾아서 했던 것은 아니고 컴퓨터 폴더를 뒤집다가 우연히 발견한 게임같은 아이콘을 실행했더니, 갑자기 대전 게임이잖아...? 그 당시나 지금이나 대전 액션 게임 쪽으로는 흥미가 없는 편이라서, '캐릭터들이 다 여자애들인데 흉흉해...'라는 감상만 안은 채 기억에 남겨두지 않았었다. 이제와 회상하니 그건 Re-ACT였었던 듯. 그리고 목적의 무엇인가코코로를 찾아서 그것을 플레이했었더랬지... 그러다 타입문을 다시 만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게도 fate stay/night. '**왕이 여자래!' 라면서 '백합도 있어!' 라는 현혹에 빠져서, 그렇게 타입문의 세계에 입

코토미네 키레가 TYPE-MOON.FES를 즐기는 법.
타입문의 진정한 '이 세상 모든 악'. 타입문의 최종보스. 타입문의 만악의 근원. 아넨엘베 점장 등 그에겐 수많은 칭호가 붙어있죠. 타입문 작품에 있어서 나카타 죠지라는 성우는 빼놓고 논한다는 것 자체가 있을수 없는 위치에 올라가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번에 바다 건너에서 유한회사 노츠, 그러니까 타입문의 10주년을 기리는 행사인 TYPE-MOON.FES가 열렸죠. 월희와 Fate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신작도 냈겠다, 마침 10주년이기도 하겠다 해서 타입문이 벌인 달빠들의 제전이었습니다. 저도 정말 가고싶었는데 언제나 그랬듯이 돈이 웬수지... 여하튼 성황리에 진행 된 TYPE-MOON.FES. 당연히 성우들이 참가하는 이벤트도 몇몇 있다보니 타입문 작품에 등장한 성우들의 트위터에도 TYPE-M

달게임은 대단한거같다..아니 달이 대단한건가?
달빠 개년들아!! 라고 까든 뭐 달까 새끼들아 라고 옹호하든 말이다. 10년간 나온 게임은 고작 2개다.. 고작 두개.. 물론 파생된 게임은 많이 나왔지만 큰 틀에서 보면 10년간 나온건 월희 FATE 이 두개다.. 그런데 그걸로 10년간 버틴게 대단하다고 밖에 할수가 없다. 물론 더 큰 문제는 이번에 니트로에서 페이트 제로 애니를 완전 헐 하게 만들었다고 밸리를 돌다보니 사람들이 다 찬양한다. 스테이 나이트였나 그 애니는 그냥 보다가 아...하고 접은게 잘할정도로 망작..아니 희대의 망작은 월희 애니였나 아무튼 그런 상태에서 페이트 제로가 성공리에 엔딩이 나왔다. 이제 따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HF 루트로 니트로가 만들어주거나 하면 다시 한번 흥하겠지 페이트 제로는 나중에

페이트/제로 (Fate/Zero) - To the Harmagedon
시간상 짤리거나 건너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이벤트들이 축약되긴 했어도 확실히 다 나와서 기쁘더군요. 천기누설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결국 웨이버는 진짜로 걸어서 영감님 집까지 오는데, 원작에선 중간에 택시 잡아 타고 왔죠. 약골이 죽어나는 날이네요. 라이더도 세이버랑 난리 치르면서 소모된 마력 회복하겠답시고 평소와 달리 영체로 돌아갔고요. 지붕 유리창은 그렌 영감이 일본에 말뚝박기로 했을 때 언젠가 자기만의 꿈을 이루겠다며 설계자에게 특별히 터달라고 부탁한 거라죠.키리츠구는 여느 때보다도 퀭하고 수척합니다. 평소 같았으면 주변에 보안장치를 깔고 약물과 자가최면으로 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