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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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밤 뒷북 플레이
엄밀히 말하면 "에로"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에로게는 아닙니다만 그냥 이 카테고리로 분류합니다. 그래픽 원화 95 음악 95 스토리 90 CG의 질이 예술입니다. 일상부분과 전투부분이 적절히 배분되어 있고 특히 전투씬에서 이팩트와 스크립트의 복합 연출은 왜 이 타이틀의 제작기간이 길어지게 됬는 지 이해가 가는 수준으로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아직 안 해보신 분은 여기서 끊으시길... 사진과 내용네타가 한 가득입니다. 모두가 지적하는 성우X라는 건 좀 크기는 했습니다. 캐릭터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최고의 작업이었는 데... 따지고 보니 월희, 페이트, 마밤 전부 성우가 없네요. -.,-; 일상파트 도중 때때로 나오는 -_-; 표정. 나름 정감가더군요. 아오코 인형 날려버리는 씬은 이

『TYPE-MOON.Fes 오피셜 팜플렛』축제의 단장
돌이켜보면 2012년에 타입문 10주년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한게 정말 많긴 많군요. 요 근래 몇년을 통틀어서 마법사의 밤이라는 신작을 시작으로 타입문이 가장 활발히 움직인 1년인듯. 올해 여름, 모든 타입문 팬들의 제전인 TYPE-MOON.Fes가 물 건너에서 열렸었죠. 이 바닥에서 게임 회사가 10주년을 맞아 그렇게까지 큰 규모로 독자적인 이벤트를 여는건 흔치 않은 일이기도 하고, 이 바닥에서는 그렇게 큰 규모로 이벤트를 열어도 될 정도의 인지도를 갖고있는게 타입문인지라 이래저래 꽤 큰 관심과 반응을 몰고왔습니다. 그 정도의 이벤트인지라 관련 상품도 이것저것 많이도 쏟아졌는데 제 관심사항은 오로지 오피셜 팜플렛 뿐. 보통 팜플렛이라고 하면 '소책자' 정도의 의미로 쓰이고는 하는데 'TYPE
월희 1~4회 공식 인기투표 결과 정리
어쩌다보니 다시 발견하고정리해본 투표 결과. 1~15위까지만 정리합니다. 1회: 15위: 키시마 가의 당주 1point(1st:0point / 2nd:1point) 14위: 렌 4point(1st:0point / 2nd:4point) 14위: 타카다 요우이치 (누굽니까...) 4point(1st:2point / 2nd:2point) 12위: 세오 아키라 7point (1st:2point / 2nd:5point) 11위: 시키(四季) 8point (1st:8point / 2nd:0point) 10위: 이누이 아리히코 12point (1st:4point / 2nd:8point) 9위: 네로 카오스 14point (1st:4point / 2nd:10point)

『TYPE-MOON 10th Anniversary Phantasm』그들의 10년, 우리의 10년.
타입문이 10주년을 맞아서 TYPE-MOON.Fes도 열고, 관련 상품도 많이 쏟아냈습니다만 이것이야 말로 타입문 10년의 정수. 이 한 권에 타입문의 10년이 정말 무엇하나 빼놓을 것 없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타입문이 10주년을 맞이했다는건 워낙 타입문 쪽에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준 덕분에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일입니다. 10주년 기념으로 TYPE-MOON.Fes를 개최하고 그 일환으로 픽시브에서 일러스트 콘테스트를 여는가 하면 같은 시기에 나온 마법사의 밤 관련으로도 많은 활동을 보였죠. 그리고 그 모든 것의 끝으로 나온 한 권의 책이 있습니다. 그게 이번 포스팅 물품인 'TYPE-MOON 10th Anniversary Phantasm'. 문자 그대로 타입문의 10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