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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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 휴양지 랑카위 자유여행 매력
베트남의 다낭, 나트랑, 최근 뜨고 있는 푸꾸옥 등 이리도 베트남의 휴양지가 인기가 있으리라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몰랐습니다. 언젠가 베트남과 같은 여행 붐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되는 곳이 있어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휴양지가 많은 말레이시아입니다. 이미 말레이시아는 가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휴양지이죠. 말레이시아 많은 휴양지 중, 접근성이 좋고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많이 알고 있을 듯 모를듯한 매력적인 말레이시아 휴양지가 있습니다. 랑카위 Langkawi 말레이반도로부터 30km 떨어져 있는 섬으로서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신선한 해산물, 시설 좋은 리조트, 관광 명소 둘러보는 등 다채로운.......

말레이시아 랑카위
쿠알라룸프르에서 랑카위 가는 버스안. 싱가포르를 갈지 랑카위를 갈지 많이 고민했지만 좀 더 여유를 즐기고자 랑카위로 선택. 진짜 좋은 선택이였던 듯. 쿠알라룸프르에서 무려 12시간을 버스를 타고 또 다시 배를 두시간 정도 더 타고서야 도착했다. 벨기에에서 프라하 갈 때랑 똑같은 악몽. 버스에서 해방된 것 만으로도 기뻐. 버스멀미많이해서 배멀미는 식은 죽 먹기. 두둥 다와간다. 배에서 내리자마자 스타벅스. 왜냐면 왜냐면 선착장 내려서 해변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택시나 렌트카 타려면 줄을 어마어마하게 기다려야한다. 그래서 좀 쉬면서 기다리기로. 여기 베이커리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장애. 숙소 드디어 도착. 수영장까지 떡하니 있

말레이시아~!
내 인생 최초의 해외여행. (몽골 선교는 제외하고!ㅋ) 투어나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이라 감사하고, 남들 다가는 필리핀, 베트남, 미국, 유럽이 아닌 "엥? 말레이시아? 왜?"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 말레이시아라 참 감사하다. 함께 동행한 언니와 잘 맞을까, 하는 걱정은, 이렇게 공부(?)하나도 안하고 가도 되나? 하는 의심은 일이 산더미인데 막 떠나도 되나? 하는 고민은 뭐 어때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배짱으로 덮어버렸지. 하하 너무 깨끗한 도시에, 너무 친절한 사람들에, 첫인상은 이미 백점 만점에 백점. 자유여행의 묘미라면 묘미일, 엉키고 꼬이는 계획이 나에게는 그다지 큰 스트레스가 되지 않았음에 감사. 난 체력 짱이야, 이렇게 타이트 한 계획 괜찮아, 하고
![[말레이시아 랑카위] 4부 - 비오는 랑카위, 쇼핑몰은 내가 접수한다!](https://img.zoomtrend.com/2013/12/06/d0028402_529ff3d976f76.jpg)
[말레이시아 랑카위] 4부 - 비오는 랑카위, 쇼핑몰은 내가 접수한다!
이 글은 2013년 8월 1일부터 8월 6일까지 4박 6일로 다녀온 랑카위 여행기 입니다. ------------------------------------------------------------------------- 3편 보러가기 - 비오는 랑카위, 커피한잔의 낭만 2편 보러가기 - 멘붕의 쿠알라룸푸르 LCCT 1편 보러가기 - 에어아시아 타고 랑카위로 출발! ------------------------------------------------------------------------- 어제 밤부터 내리던 비가 그칠 생각을 안하네요. 결국 오늘 하루는 비와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쇼핑만한것이 없겠죠? 랑카위는 섬 전체가 면세구역입니다. 그렇다고 쇼핑몰에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