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채한의팬텀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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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한의 팬텀월드 13화(完) 감상

무채한의 팬텀월드 13화(完) 감상

덕질의 의미|2016년 4월 2일

어이쿠깜짝이야 1화에서 꽤 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으나 중간 내용이 넘나 핵노잼이라 점점 사람들의 사이에서 잊혀져갔던 무채한의 팬텀 월드.. 저도 막 되게 미묘한 느낌을 받으며 어떤 때는 괜찮았다가 어떤 때는 최악으로 재미없음을 느끼기도 하면서 꾸역꾸역 다 봤는데 어머나 세상에 이게 뭐야 이런 갓캐릭이 등장할줄이야 는 사실 팬텀월드가 '마지막에는' 좋았던 일부에 지나지 않고 이래저래 전개 자체가 꽤 맘에 드는 종반부였습니다. 마지막화를 본 것만으로도 지금까지 팬텀월드를 보아온 보람이 있었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특히 하루히코가 각성하면서 크툴루와 마르코시아스를 제대로 소환해내는 부분에서는 역시 쿄애니야! 한 부분. 마지막에만 경계의 저편이 생각났습니

무채한의 팬텀월드 전체리뷰

무채한의 팬텀월드 전체리뷰

무채한의 팬텀월드 전체리뷰팬텀월드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팬텀이란 무엇일까? 본 작의 설정은 일본의 전통적인 요괴관념을 심리학적으로 재해석하였다. 일본의 요괴관념은 매우 복합적이면서도 명확하다. 악행을 많이 쌓으면 요괴, 선행을 많이 쌓으면 신이다. 사람들의 두려움을 얻고, 그 두려움을 많이 받으면 강한 요괴가 되고, 사람들에게 잊혀지면 존재가 소멸당한다. 신도 받은 존경에 따라 계급이 나뉘어진다. 그들에게 있어 불교든 기독교든 800만 신중에 하나일뿐이다. 독실한 교인이 보면 팔짝 뛸 종교관념이다. 어째서 일본은 이런 오묘한(?)종교관을 가지게 되었을까? 전통적으로 일본은 살기나쁜 공간이다. 덥고 습한 일본은 질병, 태풍과 지진, 화산등의 자연재해를 마주하며 살아온 역사이다

푸른 저편의 포리듬 12화 完,무채한의 팬텀월드 13화 完

푸른 저편의 포리듬 12화 完,무채한의 팬텀월드 13화 完

RedComet의 붉은 기지|2016년 4월 1일

1.푸른 저편의 포리듬 12화 完 핑크와 연두가 만나면 노랑이 됩니다 마지막화답게 화려했던 푸른 저편의 포리듬 12화 完! 마지막화답게 FC가 참 멋있었네요 이것이 바로 FC다!라는 느낌이죠 뭐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FC부분에 힘을 잔뜩실었네요 꽤 괜찮은 연출이였다고 보네요 스토리 분명 미연시 원작일터인데 왜 스포츠물이 되었는가 미연시요소가 다 사라지니까 남주가 병풍이 됬네요... 노래 노래는 좋은데 영상미는 별로네요 총점 5점 만점에 3.5점! 미연시원작이 미연시를 버리면 스토리가 어떻게되는지 알 수 있죠... 뭐 원작을 안해봐서 원래 이런스토리라면 할말은 없네요... 2.무채한의 팬텀월드 13화 完 이것이 원래의 모습! 최종보스는 각성해서 물리쳐야 제맛인 무채한의

무채한의 팬텀월드 감상평

무채한의 팬텀월드 감상평

Sundry Review Critical|2016년 3월 31일

줄거리 인간의 뇌 기능에 이상이 생긴 가까운 미래, 유령이나 요괴를 인식할 수 있게 된 사람들은 이들을 "팬텀"이라 부르게 된다.그리고 어린아이들 중에선 팬텀에 대항할 수 있는 특수능력자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팬텀에 대항할 수 있는 특수능력을 가지고 있는 호세아 학원 1학년 이치죠 하루히코는 "오행의 기"로 싸우는 선배 카와카미 마이,『팬텀 이터』라 불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이즈미 레이나, 고독하게 팬텀과 싸우는 미나세 코이토와 함께 괴롭고 즐거우면서 많은 일이 펼쳐지는 학교 생활을 보낸다. 감상평 '역시 쿄애니다.' 혹은 '믿고 보는 쿄애니' 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다. 사실 기본적인 스토리 자체는 평범하긴 한데 그 별거 없는것을 쿄애니식의 느낌으로 잘 살렸다고 생각한다. 쿄애니의 느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