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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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성우 쪽은 좀 꺼려져서...
이름 없는 러브라이버:2013/11/22(金) 12:54:14성우 라이브엔 저항감이 좀 있긴 하지- 그치만 공식 시청으로 신년 라이브 보고 나니 조금 가능성을 느끼기 시작하긴 했어 그대로 나아갈지 아님 뒤돌아서 얌전히 바깥 애들만으로 즐길지 고민이야 이름 없는 러브라이버:2013/11/22(金) 13:01:30아니, 성우 쪽은 좀 꺼려져서 ↑러브라이브! 알고 나서 2개월째의 나랑 완전 일치 지금은 러브라이브! 관련이라면 안의 사람이든 뭐든 다 즐기게 되었습니다 이름 없는 러브라이버:2013/11/22(金) 14:30:26성우 쪽은 별로라고 생각하던 시기가 제게도 있었습니다. 누가 가서 그 왜 시이타케가 그린 만화 좀 갖고 와 봐 이름 없는 러브라이버:2013/11/22(金) 15:

후치가미 마이는 전생에 무슨 일을 했길래
여기저기서 '군신(軍神)' 취급을 받는것인가(...) 이제 스트라이크 위치즈만 출연하면 육해공 모두 섭렵하는게로군 -ㅅ-;;

택배가 왔다길래 뭔가 했더니..
토요일 부터 택배가 왔다길래 뭔가 고민 했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더군요 최근에 지른것도 없고... 월요일에도 기사님에게 전화가 왔길래 문앞에 두고 가세요 라고 그냥 방치 하다가 번뜩 든 생각이.. 아 그거구나 였습니다. (잊고 지내서 죄송합니다.. 꾸벅 _ _) 성우 이용신님의 첫 정규 앨범 관련된 펀딩이 성공해서 배달이 왔네요!! 이야~ 투니에서 만월을 찾아서 시청 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감회가 새롭네요 노래를 잘 부르시기도 하고 원판 보다 더 뛰어나게 불러 주셔서 기억에 남았다가 모 사이트에서 펀딩을 하신다는 소리에 냅다 신청을 했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이걸 보니까 괜히 잡생각에 빠집니다. 괴도 쟌느때는 그냥 그림체 좋아서 덜컥 구입했고 그 작가분이 후속작을 만든 다시길래 만월을 찾아서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