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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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OS]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1994)
1994년에 ‘손노리’에서 개발, ‘소프트라이’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 내용은 라테인 제국의 기사 ‘로이드 폰 로이엔탈’이 ‘카이난의 지팡이’를 호송하는 임무를 맡았다가, 적의 기습을 받아 호송 부대가 전멸당하고 지팡이를 빼앗긴 채 로이드 홀로 살아남아서 지팡이를 되찾으러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발매 시기적으로 볼 때 최초의 국산 RPG 게임은 아니지만, 한국 게임 시장에서 RPG 장르를 유행시킨 작품으로서 소프트 맥스의 ‘창세기전’과 함께 한국 RPG 게임의 양대 산맥으로 손에 꼽을 만하다. 한국 최초의 상업용 게임이자 RPG 게임인 ‘신검의 전설(1987)’이 오리진의 ‘울티마’, 한국 최초의 AT 컬러용 RPG 게임인 ‘홍길동전(1992
![가수로 변신한 정인영 아나운서, 이솔이X정인영 [전보]](https://img.zoomtrend.com/2016/01/18/e0050100_569b60bb9736f.jpg)
가수로 변신한 정인영 아나운서, 이솔이X정인영 [전보]
일단 조합이 흥미롭다.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과에 수석 입학했으며 2008년 첫 EP, 2009년 정규 1집 [스물아홉] 등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이솔이와 '스포츠 여신'으로 불린 아나운서 정인영이 만났다. 유명 방송인과 그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는 인디 뮤지션이 뭉친 사실부터가 신기하다. 둘이 음반을 만들게 된 계기는 종교였다. 이솔이와 정인영은 같은 성당에서 성가대로 활동하며 오랜 기간 친분을 쌓아 왔다. 또한 이솔이는 재즈 유학을 다녀왔고 정인영 역시 평소에 재즈를 좋아해 음악적 코드도 일치해 의기투합하게 됐다. (이솔이는 자신의 솔로 작품들에서 우울하고 그로테스크한 음악을 선보이기도 했다. 정인영의 관심사가 그쪽이 아닌 것이 다행이다.) 애호하는 장르에 맞춰 둘은 재즈를 선택했다. 단

화이트데이 한정판 오픈
개인적으로 박스를 열었는데 포장상태는 영....겉을 감싸던 백은 먼지 투성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가방안엔 한정판 박스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박스가 나오고.. 열자 마자 보이는 건 모범 유저상 표창장(호구상은 아니고?) 아트북! 다른 히로인은 관계없어! 나에겐 오로지 안경녀 뿐이다!(어?) 그 안엔 분신사바 노트와 이번에 새로 녹음된 황병기님의 미궁 OST 특전 다운로드 코드가 있습니다. 분신사바 메뉴얼. 이거 말고도 우산도 있는데 우산은 좀 꺼림칙해서 일단 미오픈. 그냥 남겨두었습니다. 사실 사고나서 얼마있다 PS4 VR 발매소식에 야 이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다 죽일놈들 소리가 나왔습니다만...아이폰이라서 어차피 12월에서야 즐길거 같고. PS V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