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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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댄싱퀸 걱정된다

앤잇굿?|2012년 12월 24일

노래, 의상, 안무 등이 Gee의 재탕처럼 느껴진다는 건 그리 큰 문제가 아니다.진짜 큰 문제는 이젠 다들 친동생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국민 여동생 같은 게 아니라 진짜 여동생.. 2007년에 데뷔했으니까 내년이면 7년차니 그럴 만도 하다.어지간한 소시팬들이라면 가족 얼굴보다 소시얼굴을 더 많이 봤을 것이다. 걱정된다.

댄싱 퀸 - 유치하지만 재미있었던 춤판

댄싱 퀸 - 유치하지만 재미있었던 춤판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6월 14일

댄싱 퀸 한국 / 댄싱 퀸 MOVIE 코미디 스릴러 감상매체 TV 2012년 즐거움 50 : 31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7 62 point =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보게된 작품이지만 재미있었다는 말을 하게됩니다. 실제, 정치와 사랑은 춤판이라는 말도 듣게되지만 댄싱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비꼬아 나가는 정치판 꼬락서니가 재미있었다고 하는 말을 더 하게 됩니다. 어쩌면 까놓고 비꼬기 어려워서 댄싱퀸이라는 타이틀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토리적인 연결이나 연출점들은 조금 난잡하게 끊어지는 점들이 있어서 보는 맛이 떨어지지만 연결된 고리들이 차근차근 잘 이어져서 뿌려놓은 떡밥들을 확실하게 정리한 점에서는 만족할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스토

댄싱퀸 (2012)

댄싱퀸 (2012)

I NEED YOU.|2012년 5월 16일

[스포일러 있음.] 2012년 2월 20일 관람. 관람한 영화에 관한 글을 빨리 써야 되는데 자꾸 미뤄진다. 현시점에서 이 영화 외 5편의 작품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 =ㅅ=;; 그냥 재껴버릴까, 아님 최근에 본 영화부터 쓸까... 등의 고민을 하는 와중에 이 글은 시작되었다. 각설하고 오늘 이야기 할 영화는 지난 1월 18일에 개봉한 [댄싱퀸]이다. 개봉한지 한달이 지나서야 관람했는데, 당시에는 꼭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여서 내리기 직전에 겨우 볼 수 있었다. 아마 영화를 본 2월 20일은 월요일로 기억된다. 이 날은 개인사정이 있어서 영화 두편을 내리 감상했는데, 그 날 본 다른 영화는 다음글에서 이야기하도록 하자. 영화는 변호사에서 서울시장후보 경선까지 올라간 정민과 댄스가수가 되고픈

댄싱퀸(스포X)

댄싱퀸(스포X)

movi|2012년 4월 30일

정말 재미없게 보았는데... 아버지께선 재밌다고 하시던데... 음...세대차인감... 아줌마 역활에 너무나 잘어울려 버리는 나이와 몸매가 되버린 엄정화...왠지 아쉬워.... 첨부터 너무 뻔한..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재미가 없었다 별 5/10 나랑은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