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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6월 종영작 Review] 취성의 가르간티아](https://img.zoomtrend.com/2013/07/06/b0042765_51d65dcaed32b.jpg)
[6월 종영작 Review] 취성의 가르간티아
6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우로부치 각본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인 취성의 가르간티아에 대한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 취성의 가르간티아 (2013, Production I.G) ▶ 작품 Info 감독 : 무라타 카즈야 각본 : 우로부치 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Fate/Zero, PSYCHO-PASS, BLASSREITER) 성우 : 이시카와 카이토, 카네모토 히사코, 이토 시즈카, 아스미 카나, 카야노 아이, 오오하라 사야카, 스기타 토모카즈 등... ▶ 연출/각본 : 9 우로부치의 성공적인 변화구였네요. 외계 생명체인 히디어스와의 전투로 인해 지구로 불시착한 레도가 가르간티아에서 문화적, 언어적 차이를 극복하면서 적응하는 과정부터가 상

취성의 가르간티아 9
0. 솔직히 뭐 그렇게 멘붕올정도로 대충격적인 반전까지는 아니었던것같음. 있을 수 있는 설정이라고 해야하나, "인간이 아니게 되어버렸지만 인간의 마음을 가진" 것과 "인간성을 버렸지만 아직 인간인" 것 중 어느 게 진짜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은 SF에선 흔한 클리셰니까. "따뜻한 작품"이나 "응원가"라고 선전한 것 자체는 뭐, 있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솔직히 플롯만 따지면 아직까지는 그렇게 봐줄 만한 면도 남아있고 후반 전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정말 따뜻한 이야기로서 완성될수도 있다고 봄. 1. 근데 그럴거면 여기서 이딴 연출을 하면 안되지. 같은 소재라도 좀 부드럽게 묘사했다면 우로부치랑 감독 실드를 좀 더 쳐봤겠는데 막판에 인간일지도 모르는 무언가를 손으로 쥐어 터뜨리는 연출을

취성의 가르간티아 주인공 이름에 대해서
1화 봤을때부터 렛도レッド가 아니라 레도レド라고 읽는걸 봐선 레드(RED)가 아닐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답은 간단한 곳에. 공식 홈페이지의 관련 상품 목록에 보면 공식 티셔츠가 있는데 거기 LEDO가 적혀있더라. 일부러 다른 용어를 써놓은게 아니라면 저게 주인공 이름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4월 신작 1화 감상] 부르잖아요, 아자젤씨 Z](https://img.zoomtrend.com/2013/04/30/b0042765_517f4f4c46191.jpg)
[4월 신작 1화 감상] 부르잖아요, 아자젤씨 Z
4월 신작 1화 감상... 이번에는 Production I.G의 신작인 부르잖아요, 아자젤씨 Z (よんでますよ、アザゼルさん Z)에 대한 2화까지의 감상을 올려봅니다. 19. 부르잖아요, 아자젤씨 Z (2013, Production I.G) ▲ 착한 린코를 건들면 ㅈ되는거에요 (...) ▶ 작품 Info 장르 : 엽기, 코미디 감독 : 미즈시마 츠토무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침략! 오징어소녀, 박살천사 도쿠로, xxxHolic) 각본 : 성우 : 사토 리나, 오노사카 마사야, 나미가와 다이스케, 카미야 히로시, 코바야시 유우, 겐다 텟쇼, 시라이시 료코 등... ▶ 연출 : 6.5 1기와 마찬가지로... 피와 화장실 개그가 난무하는 2기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