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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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집(魔女の家.2012)
2012년에 일본에서 제작자 ふみー(Fummy)가 RPG 쯔구르 VX로 만든 동인 게임. 수수께끼 호러 어드벤처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13살 소녀 비올라가 숲속에 있는 마녀 엘렌의 집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다. 게임 기본 툴이 RPG 쯔구르 VX지만 장르는 어디까지나 어드벤처다. RPG 쯔구르 시스템으로 만든 기존의 동인 어드벤처 게임과 마찬가지로 필드 이동은 RPG처럼 되어 있지만 전투 같은 것은 전혀 없고 게임 곳곳에 있는 수수께끼를 풀어서 진행해야 된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 키에 Z버튼은 조사, 스페이스바는 대화, 메뉴 화면은 ESC키다. 메뉴 화면에서는 소지품(아이템) 사용과 로드를 할 수 있다. 스페이스바를 누른 상태에서 이동을
엘렌과 아코에 대한 잡담...
"스위트 프리큐어"이야기입니다만... 엘렌은 초기에 적으로 등장했을 때, 악역 개그 포스(...)가 있어서 좋았는데 아군이 되고 나서 너무 데레데레(...)해져서 좀 매력이 떨어졌고... 아코는 안경 쓴 쿨초딩(...)이라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는데, 역시나 확실한 아군이 되고 나서 너무 데레데레(...)해져서 그랬고 말입니다. 게다가 변신할 때는 안경도 벗어버리니(...) 뭐, 세일러문하고 비교해서 그렇긴 합니다만(... 우열을 가리려는 의도는 아니니 오해마시길;;;) 아코와 마찬가지로 수수께끼의 전사(?)였던 하루카와 미치루를 보면... 확실히 아군이 되고 나서도 그 특유의 쿨한 분위기를 잃지 않았단 말이지요. 그런 점에서 아코도 그런 이미지를 계속 유지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