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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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액션캠으로 담은 카오산로드 맛집
방콕에 오기 전에 우연히, 방콕 스윙씬에 있는 친구와 오사카에서 만난 적이 있었다. 정말 우연히, 여행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그때 그 친구가 그랬다. 다음에 방콕에 오면 자기가 맛집을 안내해 주겠다고. 오늘은 그 친구와 친구와 친구와 함께한, 카오산 로드 맛집 여행 이야기다. 흠, 현지인이 직접 소개해준 맛집이라, 과연 어떨까? 자- 지금부터 하나 하나 소개한다. 주스집 하나, 아이스크림집 하나, 태국식 중국 음식집 하나, 그리고 재즈바다. ▲ 당일 투어를 함께한 친구들. 왼쪽부터 미국에서 온 에릭, 자그니, 방콕에 사는 차오. 이 밖에 차오의 친구인 피-가 함께 했다. 이날 카오산 로드를 안내해준 친구의 닉네임은 차오. 태국 이름은 좀 더 긴데, 어떻게 발음해야 할 지 모르겠

태국 방콕 둘째날 카오산 로드
마사지를 받고 나와선 왕궁 주변으로 가봤습니다. 다들 검은 옷차림이네요. 사람들도 많습니다. 왕궁 출입은 복장도 규제하고 출입은 내국인만 가능했습니다. 외국인은 못들어가네요. 어디서나 셀피는 빠지지 않네요. ㅋ 출발 전에는 태국 국장 때문에 엄청 엄숙한 분위기에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사람 사는데 어딜 가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겟코. 살짝 건드려 보니 후다닥 도망갑니다. 살아있네요. ㅋㅋㅋ 와이프도 덩달아 기겁하며 도망. 다시 카오산 로드 쪽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왕궁 주변은 분위기가 우리가 낄 곳이 아닌것 같네요.

태국 방콕 첫날
작년 여름 휴가는 태국 방콕으로 가기로 하고, 조금 더 싼 비행기표를 구하기 위해서 1년 전에 미리 표를 예매했습니다. 그런데... 아니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10월 17일 출발인데, 10월 들어 태국 푸미폰 국왕 건강이 심상치 않다는 뉴스가 간간히 나오더니 4일 전 10월 13일에 돌아가신겁니다.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설마 휴가 내내 술은 둘째치고 밥조차 못사먹는거 아냐? 설마 또 쿠테타 일어나는거 아냐? 결과적으로 다행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만, 그땐 좀 걱정되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어떡합니까. 가야죠. 밤비행기라 천천히 나왔습니다. 와이프가 인천공항에서 젤 좋아하는 식당 명가의 뜰에 또 왔습니다. 인천 공항 오면 무조건 여기

방콕:카오산 로드와 툭툭은 어디로 가는가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카오산 로드로 향했습니다. 방콕에 오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꼭 가본다는 그 곳. 이른바 '전 세계 여행자들의 거리'라는 카오산 로드. 위키에 등록된 카오산 거리의 내용을 살펴 보았습니다. '...카오산 거리(태국어: ถนนข้าวสาร, Khaosan Road)는 타이 방콕 시내 프라나콘 구 방람푸 지역에 있는 짧은 거리 이름이다....'카오산이라는 말은 "가공된 쌀"로 번역되며, 이것은 이전 시대 이곳이 방콕 쌀거래의 중심지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20세기 말, 이곳은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유명한 주거지로 개발되었고, 1980년대를 거치며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여행자 거리로 번영을 거듭하고 있다...카오산로드의 매력은 바로 ‘젊음’, 그리고 이곳이 ‘무국적 공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