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겟타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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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면 이미지가 참으로 특이했던 악당과 악의 조직

.파시스트 풍이었나? No 물론 NOD 이후 전투복이 나치스 풍이 아주 살짝 나기는 했어도 대체적으로는 그런 풍은 아니었다. 무슨 혁명군 분위기? .군복 입고 권위적으로 행사했나? No 의외로 케인은 대중 앞에 자기 평복이랄까 그런 옷을 입고 다니며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조직을 중앙 집권적으로 철통같이 통치했나? No 사실 그러기도 힘들었다. GDI와의 싸움에서 1편부터 작살나는 바람에.... 그런데 죽었다고 알려졌음에도 유훈을 잇는다 자처하는 이들도 있었고 케인을 비난하는 이들도 있던 등 분열 이 심각했고 오히려 케인의 카리스마는 분열을 교묘하게 봉합하는 데서 진가가 드러난다. .디자인을 독창적으로 하는가? Yes 왠지 3 이후로 NOD 유닛들은 비슷하게 생긴 걸 못봤다. 특히 괴상하게 높은

프랑키스 - 캐릭터 낭비와 지나친 공식 반복

프랑키스 - 캐릭터 낭비와 지나친 공식 반복

아무리 황금패턴도 너무 쓰면 물리지요 --; ● 설정과 캐릭터의 낭비 이번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에서 매우 허전했던건 기대한 최종결전의 썰렁한 전투씬과 메카&캐릭터들의 낭비였습니다. 일단 인간쪽의 프랑크스들을 규룡의 기술로 개조해서 우주전 사양으로 맟춰준건 좋은데 각 기체의 공격이 창라이플(?) 사격으로 통일되어 단순해졌지요. 13부대의 초기 설정인 '패러사이트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기체' 컨셉은 뭐하러 잡았나 싶었습니다. 그나마도 별로 활약도 다루지 못했구요. 특히 이 막판 몰아주기 컨셉의 희생양이 나인즈인데, 초반부 5화의 첫등장씬만 해도 흑막처럼 포스있게 출연해 13부대와의 격렬한 대립을 예상했으나 그냥 아군으로 깔짝깔짝 나오더니 이번 우주전도 히로와 알파의 투샷을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퍼시픽 림 : 업라이징 두 번 더 봤음 (스포 많음)

결국 어제 울산 가서 아이맥스로 보고 오늘 아침 대구에서 4DX로 봐서 4회차 채웠음. 재미로만 따지면 전작보단 업라이징이 나았음. 전작은 중간에 지루한 부분이 많아서 다회차 했을 때 중간에 좀 졸았는데 이번엔 네 번 보면서 네 번 다 시간 가는 줄 몰랐으니... 재미있게 보고 그냥 끝내면 되는 것을 모사이트에서 여전히 열심히 까이는 걸 보고 나라도 편들어주자는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 또 포스팅 솔직히 유치한 거대로봇 애니를 극장판 실사 영화로 만든 거나 마찬가지인데 호불호가 안 갈리면 이상한 거고 1탄이 호불호가 갈린 상황에서 2탄은 1탄의 호인 사람들 사이에서 또 호불호가 갈리는 거니까 평가가 더 나쁜 게 당연 스토리는 이번이 심플해서 좋았음. 에바 이후에 나온 이런저런

정말정말 센 최강로봇 랭킹 탑 10!

정말정말 센 최강로봇 랭킹 탑 10!

일본 포털 GOO 설문조사 결과 (원문) 끊임없이 반복되는 역사... 성장하지 않는 인류... 10위 진 겟타로보1 공동 8위 마징가 ZERO 공동 8위 하늘의 제오라이마 7위 건버스터 6위 솔라 아쿠에리온 5위 나이트 오브 골드 4위 홍련 성천팔극식 3위 턴에이 건담 2위 천원돌파 그렌라간 1위 이데온 앙케이트 이후 반응 이데온은 인정 그렌라간에서 제일 센 건 라간이잖어 턴에이도 세지만 건담은 윙건담이 최고아니냐. 미래 예지를 하는데 어떻게 이겨... 윙제로가 최강이라고 쓴 새끼 때문에 뿜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윙제로가 최강 맞지.... 스트라이크 건담이 최강이라는 놈들보다 이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