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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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dibles 2" 예고편입니다.

"Incredibles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편때 워낙에 강렬하게 받아들였거든요.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안 볼 수 없는 상황이라는 생각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이후로 픽사 작품을 정말 계속해서 보고 싶어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최근에 픽사가 너무 속편에 매달린다는 느낌도 들고, 동시에 영화가 어눔 강하게 가져간다는 이야기가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국내 개봉은 약간 늦더라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좋더군요. 게다가 의외로 다루는 이야기도 좋고 말이죠.

"인크레더블 2" 포스터들입니다.

"인크레더블 2"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1일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7월이라니......정말 소리소문 없이 자리 잡았네요. 그나저나 위에서 죽 내려오면 빨래 과정입니다.

픽사의 언더커버 빌런들

픽사의 언더커버 빌런들

DID U MISS ME ?|2018년 1월 25일

픽사 영화 속 악당들 중에는 애니메이션 악당치고는 꽤나 살벌한 놈들이 많다. 특히 정체를 숨기고 있다가 후반부에 뒷통수 때리며 악랄한 모습 보여주는 놈들이 많은데, 에서 누군가가 또 그러한김에 살짝 리마인드 해보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의 광부 아저씨 좋을 때 모습. 한없이 착하고 이해 다 해줄 것 같은 인상인데, 빌런 커밍아웃한 이후의 한없이 악하고 고집불통일 것만 같은 무서운 인상. 속편이니까, 랏소. 첫만남은 선거 유세하러 재래시장 들른 정치인 마냥 허그하고 난리 났지만, 알고보면... 이건 뭐 갱두목도 아니고.. 에서 주인공 칼의 우상이자 호의를 베풀어주는 찰스 먼츠의 좋을 때.

픽사의 "인크레더블 2" 티저 영상과 포스터들입니다.

픽사의 "인크레더블 2" 티저 영상과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24일

이 작품을 소개 하는 것이 매우 기쁜 일이 되어야 합니다만, 존 라세터의 그동안의 기행이 밝혀지는 바람에 정말 슬픈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배신감 느꼈는데, 아무래도 디즈니가 표방하는게 있다 보니, 그리고 그 첨병으로 일 했던 사람이 그따위었다는 사람이었다는 점 때문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가 되는 것이 그래도 전편이 워낙에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일단 과연 이번 작품은 어떤 모습이 될 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슈퍼히어로의 부모님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