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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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시리즈 중에서는 3편을 가장 좋아하지만, 그래도 시리즈 내내 항상 고른 완성도를 유지해왔던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겠다. 망작이라 치부되는 오우삼의 2편조차 개봉 당해의 박스오피스 1위였고, 다른 허접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비하면 그래도 아주 거지같은 작품은 또 아니였으니. 좀 유치해서 그랬지 뭐 또 매편마다 감독이 달라지는 시리즈로도 유명한데, 초창기 시리즈를 보는 것 같아 좋았다. 톰 크루즈를 포함해 대부분의 배우진은 유지되는데 감독은 매편마다 달라서 느낌이나 스타일이 다 독특해. 그게 좋았어. 때문에 전편인 을 재밌게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6편의 감독이 또다시 크리스토퍼 메쿼리라는 사실은 조금 불만이었다. 이왕이면 시리즈의 전통을 살려 다른 감독을 기용
한계 뛰어넘는 액션에 인간적인 매력 더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국제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를 이끌던 레인(숀 해리스)은 IMF(Impossible Mission Force)에 의해 체포되었고, 이후 조직은 와해되고 만다. 그러나 남겨진 신디케이트 추종 세력은 그보다 더욱 급진적이며 강력한 조직을 만들기에 이른다. 이른바 '아포스틀'이다. IMF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팀원들은 이들 조직에게 어이없는 방식으로 핵무기의 핵심 재료인 플루토늄을 빼앗기고 만다. 이에 에단 헌트를 비롯한 그의 팀원 벤지(사이먼 페그)와 루터(빙 라메스)는 IMF 국장 엘런 헌리(알렉 볼드윈)로부터 문책을 당하게 되고, 잃어버린 플루토늄을 되찾기 위한 미션을 계획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세계 곳곳에서 핵무기 테러의 위협이 고조되어가는 상황에서 플루토늄을 테러 조직에게 빼앗긴 헌트를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https://img.zoomtrend.com/2018/07/27/c0014543_5b5a872dba131.jpg)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
미션 임파서블5에서 1시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이 정말 정리였네요. 물론 앞으로도 남은 복선이 많기는 하지만 그~분들끼리의 바통터치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사이즈는 조금 줄어들었다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는데 다음 떡밥과 끝없는 액션으로 정말 즐겁게 봤네요. 완전 추천!! 묘한 동료애적 로맨스까지 더해져서 더운 여름에 정말 딱인 ㅜㅜ)b 둘이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정말 제대로 나와줘서 대박인데다 내용까지 달다르해서 크으~ 아이맥스 비율이 26%가 차이난다는데 덩케르크까지는 아니더라도 용아맥이 거의 가득찰 정도의 액션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맥스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 형의 액션은 정말...경이로울 정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IMAX - IMAX 헬기 액션, 압도적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MF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는 플루토늄 확보를 위한 거래 도중 제3자에 습격을 당해 플루토늄을 빼앗깁니다. 에단의 실패로 인해 CIA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 분)가 감시를 위해 팀에 합류합니다. 헌트는 악연이 있는 신디케이트의 리더 솔로몬 레인(션 해리스 분)을 납치해 플루토늄과 맞바꾸려 합니다. 전편과 연관성 매우 깊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톰 크루즈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0세기 인기 TV 시리즈의 첫 영화화였던 1996년 작 ‘미션 임파서블’ 이래 6번째 작품입니다. 랄로 쉬프린이 작곡한 너무도 유명한 오프닝 음악은 TV 시리즈처럼 영화 본편의 중요 장면을 몽타주 식으로 빠르게 편집해 타이틀 시퀀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