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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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 골든서클(싱벨리어+게이시르+굴포스) !
아이슬란드 여행 골든서클(싱벨리어+게이시르+굴포스) ! 수도인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동북쪽으로 약 35km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세가지를 묶어서 골든서클이라고 불리우는데 시내에서 당일로 다녀올수도 있고 남부쪽으로 가는 길에 있기 때문에 남부쪽으로 갈때 거쳐서 가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겨울철에도 링로드와 함께 제설이 잘 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다녀오는곳이며 세곳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동선을 짜기에도 편한데 레이캬비크에서 첫날 숙박을 하고 해가 떠오르기 전 아직 여명이 있는 시간에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를 지나서 출발했었다 몇일간의.......
[2022 부활절 휴가 - 아이슬란드 로드 트립 : day 9]
< 마지막 경로 - gullfoss, geysir > 오늘은 다시 레이캬빅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단백질 위주의 접시. 어제 저녁에 내 옆방이 몹시 소란스러워 러시아 애들이 왔나 했는데, 그보다 더한 중국 아줌마들 떼거지였다. 이웃이 영 상태가 좋지 않으면 내가 빨리 방을 빼는 게 상책이다. 어제 스나이펠스 반도를 한바퀴 돌았으니 또 어딜 가야하나 고민을 하다가 이전에 golden circle 투어로 갔다왔던 gullfoss 와 geysir 를 다시 가보기로 했다. 먼저 도로 상태를 체크한 뒤 네비로 어떤 경로를 거칠지 체크 했는데 이놈의 구글 맵이 자꾸 폐쇄된 도로인 52번을 경유해서 어쩔수 없이 Hofn 을 경유하는 것 처럼 지도를 계속 찍어야 했다. 오프라인에서 차랑 연결 하면 간혹 주

아이슬란드 여행 가볼만한곳 레이캬비크&블루라군
아이슬란드 여행 레이캬비크&블루라군 많은 사람들이 오로라에 로망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곳! 다녀온 지인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름처럼 너무 춥진 않다고도 한다 이름만 들었을땐 얼음나라일것 같은데 그렇진 않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 뭐 암튼 지금 준비하면 여행하기 딱 좋은 날에 떠날 수 있지 않을까~ 눈이 녹는 6월~9월사이가 딱 이라고~ 오로라여행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곳중 하나가 수도인 레이캬비크. 자유여행의 시작과 끝이 되는 도시이다. 아이슬란드 여행 레이캬비크 가볼만한곳들을 골라보자면 대표적인 건축물인 하들그림스키르캬! 제일 큰 랜드마크로 웅장함이 대~박! 외관은 화려하고 그 반대로 내부는 소.......

아이슬란드 ICELAND, 물의 나라...폭포
1.굴포스 Gullfoss, 셀랴란드포스 Seljalandsfoss, 스코가포스 Skogafoss 등등.폭포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 폭포는 foss이다. 2. 미안한 말이지만 여지껏 내가 본 폭포는 아이슬란드의 폭포에 비하면 동네 폭포 수준이다.정말 이럴 순 없는 풍경들...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풍경들... 3.폭포에서 흩날리는 물방울로 흠뻑젖어도 이 장쾌한 감동을 다 가져갈 순 없을 거다. 4.백야때문에 저녁 9시가 되어도 훤할때스코가포스 위에서 바라다 본 풍경은 너무나 평화롭고 근사했다.처음 보는 세상의 풍경.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