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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 골든서클 싱벨리어+게이시르+굴포스 !
아이슬란드 여행 골든서클 싱벨리어+게이시르+굴포스 !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는 간헐천, 엄청난 소리를 내며 흐르는 거대한 폭포와 두 대륙 사이로 생성된 아름다운 협곡까지 있는 관광지로 가장 인기 있으면서도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가깝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기도 하는곳인데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이렇게 세곳을 합쳐서 부르는데 겨울에만 두번 갔었고 갈때마다 눈에 덮여져 있어서 모든게 하얗게만 보였었느데 가을에 갔더니 곳곳이 울긋불긋 색깔이 있는게 같은곳이 맞나 싶기도 하면서 부분부분의 모습은 그대로였지만 여전히 웅장하면서 멋진 모습에 다시 찾아가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이슬란드 여행 골든서클(싱벨리어+게이시르+굴포스) !
아이슬란드 여행 골든서클(싱벨리어+게이시르+굴포스) ! 수도인 레이캬비크 시내에서 동북쪽으로 약 35km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싱벨리어 국립공원, 게이시르 간헐천, 굴포스 세가지를 묶어서 골든서클이라고 불리우는데 시내에서 당일로 다녀올수도 있고 남부쪽으로 가는 길에 있기 때문에 남부쪽으로 갈때 거쳐서 가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겨울철에도 링로드와 함께 제설이 잘 되는 지역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다녀오는곳이며 세곳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동선을 짜기에도 편한데 레이캬비크에서 첫날 숙박을 하고 해가 떠오르기 전 아직 여명이 있는 시간에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를 지나서 출발했었다 몇일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