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A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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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2" 공식 티져 예고편입니다.
현재 컨저링은 하나의 신화로 자리잡는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제작비가 꽤 든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만큼 흥행이 보장된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덕분에 속편도 나왔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그 속편도 평가가 나쁘지 않았죠.) 게다가 그 빌어먹을 인형인 애나벨 역시 스핀오프가 나오기도 했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평가가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미래가 있다고 판단이 되었는지, 2편이 나옵니다. 정말 항상 느끼는건데, 인형 참 흉악하게 생겼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각기춤 나오네요.

"애나벨"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은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적어도 재미가 없지는 않은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렇게 평가를 좋게 하기는 힘든 작품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무래도 원래 작품들이 다 가지고 있는 매력이 있다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기는 하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 작품의 속편 관게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것 자체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나오기 힘들 거라고 생각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감독은 라이트 아웃을 만들었던 데이빗 F.샌드버그 라고 하더군요. 나름 기대작이라고 말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애나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공포영화 블루레이를 구매했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시작인거죠. 표지부터 아주 끝장납니다. 후면은 설명과 서플먼트인데, 서플먼트 내용이라도 번역좀 해주시지;;; 디스크는 블랙으로 통일되었습니다. 내부 케이스 입니다. 음산하기 짝이 없죠.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질렀는데 이 작품의 뒷 이야기이자, 원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는 그 작품은 없는 걸로....... 하지만 이렇게 구매한 상태인지라.......문제의 그 작품은 결국 나중에 사진 올라갑니다.

"애나벨" 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애나벨의 경우에는 이런 저런 위험 요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나왔다고 생각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영화가 특성을 타기는 하지만, 그래도 못 볼 물건은 아니었던 것이죠. 그리고 공포물로서의 쾌감은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덕분에 몇몇 영화들은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블루레이로 갖춰놓아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약간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이 작품도 사정권에 들어왔죠. 일단 디자인은 꿈에서 나올 것 같이 생기기는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The Curse Of Annabelle-Supernatural stories from the set bring 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