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론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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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하와이 오아후] Wilhelmina Rise 드라이브](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f83258767b.jpg)
[하와이 오아후] Wilhelmina Rise 드라이브
사이드 스트리트 인에 저녁먹으러 가기 전 주변 한바퀴 드라이브하며 몇 컷~ 전에 사람이 워낙 많아서 못 먹어봤던 Egg`n Things 오후엔 이리 없는데 ㅠㅠ 배식이 마음에 들어서 한 컷 공적인 건물같은? 와이키키도 다시~ 그러고 돌다보니 점점 산으로 ㅋㅋ 집에 있는 라일락의 집쪽으로 나있는 가지를 계속 쳐냈더니 이렇게 되던지라 동질감에 한 컷 소방서? 그리고 마지막에 눈에 들어온게 산동네로 쭉이어진 길인 Wilhelmina Rise 경사가 있다보니 집들이 다 ㅎㅎ 미국이 참 부러운게 땅!! 웬만하면 차고 겸 창고가 ㅠㅠ)b 뒤도 한 컷 일본분 집인지 코이노보리가~ 전깃줄이 이리저리 있긴 하지
![[하와이 빅아일랜드] 하와이안 항공타고 다시 오아후로~](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ef92ab27d4.jpg)
[하와이 빅아일랜드] 하와이안 항공타고 다시 오아후로~
아카카 폭포에서 이제 힐로공항으로~ 떠나며 동네도 몇 컷~ 기념품도 사고 ㅎㅎ 카페100에서 샀던 pastrami 샌드위치와 cheezy girl 보딩을 기다리며~ 작은 소규모 공항이라 뭔가 아늑한 느낌이더군요. 여기저기 기웃기웃~ 소파도 하와이풍이라 좋았습니다. 여긴 편의점 비슷한데 물건을 사면 와이파이를 쓸 수 있다길레 ㅠㅠ 힐로에서 지내면서 거의 인터넷을 못해서 여기서 다들 목마름을 해결했네요. ㅋㅋ 비행기도 들어오고~ 보딩 기다리며 인기가 좋았던 아이 아이 엄마도 허락해서 많이들 찍었네요. 하와이 원주민같은?? 주내선은 플루메리아 핀을 꼽고 있어서 좋던~ 멀리 마우나케아도 보입니다.
![[하와이 빅아일랜드] 아카카 폭포와 코코넛~](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ef37e38314.jpg)
[하와이 빅아일랜드] 아카카 폭포와 코코넛~
아카카 폭포 공원에 도착~ 주차비로 5달러를 받고 있습니다. 고양이도 많이 보이던~ 한푼 줍쇼~ 길이 잘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폭포까지만 아니라 주변까지 다 돌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네요. 한국인들을 많이 봤던~ 열대우림을 지나가는 느낌이라 재밌었네요. 다양한 꽃들도 보며 좀 걸었더니~ 곧 아카카 폭포가 나오더군요. 수량이 적으면 어떻하지....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비가 많이 오는 동네다 보니 그런거 없이 콸콸~ 사정없이 콸콸~ 돌아오면서도 못보던 식물들을 많이 볼 수 있었네요. 지나가다 한번 마셔볼까~했는데 내리자 영업미소가 활짝 ㅎㅎ 하나 주문했더니 마테체로 바로 손질해주더군요. 비정상회담의 마크
![[하와이 빅아일랜드] 와이피오 계곡 드라이브](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ee81dca71f.jpg)
[하와이 빅아일랜드] 와이피오 계곡 드라이브
오늘은 북쪽으로 출발~ 제일 먼 와이피오 계곡 룩아웃부터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피티(?)가 멋있어서 한 컷 Palila가 새 이름이더군요. 오늘은 날이 좀 개기를~ 하지만 스콜같은 구름을 보면... 역시나 비가 옵니다. ㅠㅠ 매드맥스에 나올 것 같은 청소차;; 들어간 바퀴긴 하지만 ㅎㄷㄷ 비는 오지만 내려가볼까~했었는데 렌트한 차량이 4륜이 아니라고 제지당했습니다. 입구에서 경비원이 지키기 때문에 ㅠㅠ 비도 오고 바로 밑의 오두막에서 보기로 했네요. 이정도만 내려오면 됩니다. 국화종류같은데~ 턴오버를 먹으며 한~참을 기다렸더니 그나마 조금 보이네요. 나무가 가리는 구간이 많아서 시원하게 쳐버리고 싶...ㅋㅋ 여긴 내려다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