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론28-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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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태백] 노랑노랑 유채꽃 축제](https://img.zoomtrend.com/2015/08/11/c0014543_55c9dd34e756a.jpg)
[태백] 노랑노랑 유채꽃 축제
태백산 도립공원 입구에서 유채꽃 축제를 한다길레 다녀왔었네요. 5월이니 그나마 3개월만에!! 입구에 위치한 걸리버 ㅋㅋ 근데 소인들은 왜 2D;; 유채꽃과 훈장님 늦봄에 기분좋았던 노랑들판~ 축제장은 이렇게 길이 나있어 돌아다닐 수 있더군요. 길은 모포(?)재질로 덮어져있긴 했지만 완전히 고르지는 못한 편이어서 아쉬웠던~ 아직 사람들이 별로 없었던 아침이라 둘러보기 편했던~ 등긁개까지 퀄이 딱이시던 ㅎㅎ 쏙 사슴들도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나비일텐데 나방같은 느낌;; 뭔가 중국 권법이라도 쓸 듯한 소림축구(?) 모형 배도 저리 현실적으로 만들다니 ㅋㅋ XX 조쿤!! 하는 듯한;; 인물상
![[하와이] Home Sweet Home](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fc02a41605.jpg)
[하와이] Home Sweet Home
울고불고 해도~ 아쉽지만 이제 공항으로 ㅎㅎ 웬지 떠나는 날에는 날씨가 더 좋은 듯한;; 기념품과 면세점에서 양주를 사고 마무리~ 월마트 기념품은 역시 한계가 있더군요. 특별히 과하게 비싸지 않다면 딱 마음에 드는게 있을 때 사는게 나아보입니다. 하와이안 항공타고 돌아왔네요. TSA K9이라고 교통안전국에서 탐지견이 나왔더군요. K9의 뜻이 개라고 합니다. 기아 K9은 어쩔... 우선 주는 스낵 믹스, 우걱우걱 하는데~ 앞의 남매 의자 각도가 정말....ㅠㅠ 승무원도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밥먹을 때만 의자를 세우게 만들 수 있지 정말 끝까지 눕히는데 항의를 해도 알았다고 그러고 소용이 없던;; 저녁때면 몰라도 시작부터
![[하와이 오아후] 아쿠아 일리카이 호텔 & 럭셔리 스위트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fa52932d0d.jpg)
[하와이 오아후] 아쿠아 일리카이 호텔 & 럭셔리 스위트 리뷰
마지막 배정받은 숙소는 Aqua Ilikai Hotel & Luxury Suites 지금까지 중에선 제일 높은 등급의 호텔이었습니다. 민트색이 시원하니~ 뷰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인지 세갈래로 갈라진 건물이 라스베가스 느낌도 나네요. 입구에서 맞아주는 고래상 널찍한 로비~이외에도 테라스와 여러 기념품, 레스토랑 등의 가게들이 들어와있더군요. 체크인하며 보니 여기도 레모네이드가~ 특이점은 만 17세 이하는 부모나 보호자와 같이 방을 쓰고 추가 침구를 요구하지 않으면 무료라고!! 우리나라 호텔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특이한 규정이네요. 3명까지 되는 것 같은데 3명까지는 방이 적은지 2명까지는 수월하게 검색할 수 있더군요. 주차비는 발렛 포함 28
![[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f8a592ec59.jpg)
[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
마지막 밤이니 야간 드라이브를 즐기기로~ 비교적 가까운 할로나 블로우홀과 마카푸우까지 둘러봤네요. 드라이버 형님은 아예 카메라도 안가지고 즐기러~ 야간이다보니 장노출 놀이하면서 놀았습니다. ㅎㅎ 코코헤드쪽은 도시 불빛이 올라오나 봅니다. 중간쪽엔 북두칠성도 보이는~ 밤낚시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왔다갔다~ 이동이동~ 마카푸우 전망대는 멀고 Makapu‘u Lookout이라고 주차시설이 잘 된 곳이있어 거기서 전망을 즐겼네요. 호텔로 돌아오며 마지막 타임랩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