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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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6 홍콩 - 습지공원
오늘은 홍콩의 서북쪽에 있는 홍콩 습지공원에 갔다왔다. 습지공원에 대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http://www.wetlandpark.gov.hk/en/) 여행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정보를 먼저 이야기한다면 성인입장료는 30 HKD 이며, Opening Hour는 10AM - 5PM 이다. 위에서 보이는 것처럼 습지공원까지 거리가 꽤 된다. 습지공원이 있는 쪽에서 조금만 더 가면 선전이 나온다. 우선 Tin Shui Wai Station 까지 MTR을 타고 간다. MTR Station에서 습지공원까지 거리가 약 2.5km 정도 되는데, 걸어가기에는 애매한 거리이다. 하지만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버스를 타거나 경전철(Light Rail)

20180214 홍콩 - 섹오 비치, 드래곤즈 백, 스탠리 베이
오늘은 멀리 홍콩섬의 섹오 비치 (Shek O Beach), 드래곤즈 백 (Dragon's Back), 스탠리 베이 (Stanley Bay) 를 갔다오기로 계획을 세웠다. 낮에는 섹오 비치, 드래곤즈 백, 저녁에는 스탠리 베이 정도로 계획을 세우고 출발했다. 섹오 비치는 MTR로 바로 갈 수 없다. 우선 홍콩섬의 Shau Kei Wan Station 까지 MTR을 타고 간 다음, 버스를 타야 한다. Shau Kei Wan Station 에서 A3 출구로 나오면, 버스터미널이 있는데 여기서 9번 버스가 섹오 비치까지 가는 버스이다. 중간에 드래곤스 백을 거쳐서 가니, 이 부분도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9번 버스를 타면, 등산 복장을 한 사람들도 일부 있는데, 이는 드래곤스 백을 탐험하기 위한 사람들로

20180213 홍콩 - 웡타이신 사원 (도교 사원)
홍콩 최대의 도교 사원이라고 하는 웡타이신 사원에 갔다. 웡타이신 사원이지만, 황대선사 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기도 한다. 홍콩 지역 로컬 사람들의 신앙적 모습이 궁금하다면, 이 곳을 들러보는 것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웡타이신 사원은 MTR을 타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녹색 MTR라인인 Kwon Tong Line을 타고 가면, Kowloon 지역에서도 Wong Tai Sin Station에 금방 도착할 수 있다. 이 정도 거리면 홍콩에서 먼 거리는 아니지만, 사람에 따라 약간 귀찮아할 수도 있을 거리인것으로 느껴진다. Wong Tai Sin Station 출구 B2로 올라가면 위와 같이, 사람들을 맞이하는 커다란 첫번째 입구가 보인다. 첫번째 입구로 들어가면, 향 및 기념품들을 판매하는

20180211 홍콩 - 빅토리아 피크 (야경으로 널리 알려진 곳)
홍콩은 야경으로 유명한 도시이다. 도심에 고층 빌딩과 아파트가 많고, 각각의 사무실과 집들이 밤에도 불을 켜두는 상태가 많기 때문에 특히 밤에 아름답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낮보다는 확실히 밤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홍콩의 하늘이 쾌청하게 맑은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홍콩의 하늘은 구름이 많이 끼거나, 구름이 조금 끼거나, 구름이 낮게 있거나, 안개가 있거나 등.. 하얀 하늘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낮에는 우중충한 하늘 때문에 경치가 덜 예뻐보인다. (하늘이 맑으면 그만큼 경치가 좋다. 그렇지만 드물다.) 차라리 하늘을 볼 수 없는 밤에, 여러가지 색상의 불빛이 반짝이는 경치를 보는 것이 보다 낫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이렇듯 홍콩의 야경을 보기 위해 이 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