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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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밀아(730)한밀아환불(1)중간결산.확밀아.한밀아(1)한밀아에언제업데이트될지궁금하다(1)한밀아는(1)한밀아는오죽할까(1)그에비해한밀아는ㅠㅠ(1)한밀아에선그렇게안나오던(1)그리고지금한밀아에서터진(1)한밀아는각요너프로잘안하는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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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9 posts![[확밀아]돌려라 가챠.](https://img.zoomtrend.com/2012/12/27/a0013851_50db960acc625.jpeg)
[확밀아]돌려라 가챠.
터져라 슈레! ...일단 성장은 보류보류. 그래도 대충 슈레 이상 급만 하면 콘스탄틴, 게이마술사, 토르, 가웨인, 페리토트, 다빈치 여섯 장이군요. 어차피 실키나 켈피는 안 나오니 포기염... -양민입니다. 축계정 아님다.-

![[확밀아] 적당히 망한 덱](https://img.zoomtrend.com/2012/12/26/c0130895_50daa6a380751.png)
![[한밀아] 실키 한 장](https://img.zoomtrend.com/2012/12/26/b0052152_50da963ce1240.jpg)
[한밀아] 실키 한 장
실키 한 장 내가 타임라인에서 본 일이다. 추례한 아서 하나가 블로그에 가서 떨리는 손으로 무돌파 실키 한 장을 내 놓으면서, "황송하지만 이 카드가 못 쓰는 것이나 아닌지 좀 보아 주십시오." 하고 그는 마치 선고를 기다리는 죄인과 같이 블로거들의 덧글을 기다려본다. 블로거는 아서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카드를 두들겨 보고 '좋소'하고 내어 준다. 그는 '좋소'라는 말에 기쁜 얼굴로 실키를 받아서 가슴 깊이 집어 넣고 절을 몇 번이나 하며 간다. 그는 뒤를 자꾸 돌아다 보며 얼마를 가더니, 다른 트위터를 찾아 들어갔다. 품 속에 손을 넣고 한참을 꾸물거리다가 그 실키를 내어 놓으며, "이것이 정말 실키로 만든 카드이오니까?" 하고 묻는다. 팔로워들도 호기심 있는 눈으로 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