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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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posts[관전평] 5월 22일 LG:SSG - ‘불펜 붕괴’ LG, 1-3 역전패로 루징 시리즈
LG가 5연속 위닝 시리즈에 실패했습니다. 22일 문학 SSG전에서 불펜이 1-0 리드를 1이닝도 지키지 못해 1-3으로 역전패를 당해 1승 2패 루징 시리즈에 그쳤습니다. LG는 3승 3패로 5월 셋째 주를 마쳤습니다. LG 타선 1득점에 그쳐 LG 타선은 2회초 채은성과 오지환의 연속 안타로 1점을 선취한 뒤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2회초 1득점 뒤 2사 1, 2루 기회가 왔으나 서건창의 좌익수 플라이로 무산되었습니다. 주전으로 활용할 수 없는 수준의 타격인 서건창은 2군행이 바람직합니다. 류지현 감독의 서건창 믿음도 이제는 접어야 합니다. 3회초에는 선두 타자 홍창기의 좌전 안타로 1사 2루 및 2사 3루 득점권 기회가 왔으나 중심 타선의 김현수와 채은성이 나란히
[관전평] 5월 21일 LG:SSG - ‘이민호 5.1이닝 2실점 4승’ LG, 4-3 신승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연패를 당하지 않았습니다. 21일 문학 SSG전에서 이민호의 호투와 채은성, 김현수의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신승했습니다. LG는 최근 14경기 11승 3패 승률 0.786의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5.1이닝 2실점’ 이민호, 3연승 선발 이민호는 5.1이닝 6피안타 2사사구 2실점으로 3경기 연속 선발승을 수확했습니다. 매 이닝 출루 허용으로 위기를 맞이했으나 5회말까지 실점하지 않고 버텨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1회말 리드오프 추신수에 내준 사구로부터 비롯된 2사 3루에서는 한유섬의 잘 맞은 직선 타구를 중견수 박해민이 아웃 처리했습니다. 만일 한유섬의 타구가 안타가 되었다면 선취점을 허용하며 그의 타격 페이스도 살아나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관전평] 5월 20일 LG:SSG – ‘정우영-고우석 동반 난조’ LG, 4-5 역전패
LG가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3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20일 문학 SSG전에서 불펜 필승조 정우영과 고우석의 동반 난조로 4-5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플럿코 QS에도 승리 투수 되지 못해 선발 플럿코는 6이닝 8피안타 1피홈런 1사사구 5탈삼진 3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으나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습니다. 그는 LG가 3-0으로 앞선 1회말 1사 1루에서 최정에 우중월 2점 홈런을 맞아 3-2로 추격당했습니다. 2회말 무사 1루, 3회말 무사 1, 2루 및 2사 2, 3루 위기를 극복했으나 5회말에는 실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추신수에 볼넷을 내준 뒤 2루 도루를 허용했고 최지훈에 우전 적시타를 맞아 4-3으로 좁혀졌습니다. 하지만
[관전평] 5월 19일 LG:KT - ‘임찬규 5이닝 무실점 3승’ LG 4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4연속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습니다. 19일 수원 KT전에서 임찬규의 호투와 채은성의 맹타, 그리고 이재원의 호수비에 힘입어 7-3으로 승리했습니다. LG는 최근 12경기에서 10승 2패의 상승세입니다. 임찬규 5이닝 무실점 3승 선발 임찬규는 5이닝 3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3승을 수확했습니다. 사사구가 많았고 수비 실책도 겹쳤으나 어떻게든 실점하지 않고 버텼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2회말 1사 1루에서 임찬규는 배정대에 볼넷을 내줘 1, 2루 위기를 자초한 뒤 2사 후 신본기의 평범한 땅볼 타구 때 유격수 오지환의 포구 실책으로 만루로 번졌습니다. 하지만 LG에 매우 강한 조용호를 1루수 땅볼 처리해 실점하지 않았습니다. LG가 3-0으로 앞선 4회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