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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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posts[관전평] 8월 31일 LG:NC - ‘불펜 5.1이닝 무실점’ LG, 5-3 승리로 4연승
LG가 4연승으로 기분 좋게 8월을 마무리했습니다. 31일 잠실 NC전에서 불펜 투수 7명이 5.1이닝 무실점을 합작해 5-3으로 승리했습니다. 총력전에 임한 류지현 감독의 신들린 듯한 투수 교체가 돋보였습니다. 상대 실책 편승해 3이닝 연속 득점 LG는 상대 수비 실책에 편승해 에이스 루친스키에게 1회말부터 3회말까지 매 이닝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1회말 1사 1루에서 김현수의 땅볼 타구를 1, 2루 간에서 잡은 3루수 노진혁이 2루에 악송구하는 실책을 저질러 1, 3루 기회를 얻었습니다. 채은성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선취점을 얻었습니다. 1-1 동점이던 2회말 LG는 2점을 얻어 다시 리드를 잡았습니다. 문보경의 내야 안타와 가르시아의 볼넷으로 무사 1, 2루가 된 뒤 유강남이 초구
[관전평] 8월 28일 LG:키움 - ‘플럿코 6이닝 무실점 13승’ LG, 7-0 완승으로 3연승
LG가 키움의 선발 원투 펀치를 상대로 주말 2연전을 무실점으로 모두 쓸어 담으며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8일 잠실 키움전에서 플럿코와 가르시아의 투타 맹활약에 힘입어 7-0으로 완승했습니다. LG는 키움과의 상대 전적에서 9승 5패로 앞서 남은 2경기와 무관하게 위닝 시즌을 확정했습니다. 아울러 3위 KT와의 승차를 6경기 차로 벌렸습니다. 플럿코 6이닝 무실점 13승 선발 플럿코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의 퀄리티 스타트로 13승을 수확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3회초 플럿코는 첫 번째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1사 후 이지영에 9구 끝에 볼넷, 이용규에 중전 안타를 허용해 1, 2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준완을 몸쪽 승부로 4-6-3 병살타로 처리해 실점 없이
[관전평] 8월 27일 LG:키움 - ‘임찬규 5이닝 무실점 5승’ LG, 1-0 신승으로 2연승
LG가 2연승에 성공했습니다. 27일 잠실 키움전에서 임찬규와 불펜의 호투, 그리고 박해민의 3루타에 힘입어 1-0으로 신승했습니다. 임찬규 5이닝 무실점 5승 임찬규와 안우진의 선발 맞대결은 이름값부터 LG에 크게 밀렸습니다. 하지만 임찬규가 5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깜짝 호투로 5승을 수확했습니다. 패스트볼은 물론 커브와 체인지업까지 제구가 안정적이었습니다. 임찬규의 최대 위기는 LG가 1-0으로 앞선 5회초였습니다. 선두 타자 송성문의 잘 맞은 타구가 2루수 가르시아의 호수비로 아웃 처리되었으나 이지영과 김휘집에 연속 안타를 맞아 1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준완과 임지열을 모두 커브로 헛스윙 삼진 처리해 실점하지 않고 이닝을 마치며 마운드를 내려가 승리
[관전평] 8월 26일 LG:KIA - ‘켈리 8이닝 1실점 14승’ LG, 3-1 승리
LG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26일 잠실 KIA전에서 에이스 켈리의 역투에 힘입어 3-1로 승리했습니다. 가르시아, 2루타 2개로 타선 이끌어 전날 영패에 그쳤던 LG 타선은 1회말에 행운이 따르며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뽑아냈습니다. 1사 후 박해민의 타구가 3루에 맞고 굴절되어 2루타가 되었습니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채은성이 낮은 커브를 잡아당겨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박해민을 불러들였습니다. 채은성은 결승타를 기록했습니다. 2회말에는 이날 1군에 복귀한 이형종이 좌전 안타로 출루하자 가르시아가 좌익선상 적시 2루타를 터뜨려 이형종을 불러들여 2-0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후부터 2회말 공격은 엉망이었습니다. 문보경이 초구 희생 번트 자세를 취하다 높은 볼이 들어오자 방망이를 거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