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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posts![[관전평] 7월 6일 LG:넥센 - ‘김기태 감독 조급증’ LG 2연패](https://img.zoomtrend.com/2013/07/07/b0008277_51d81a2136ee2.jpg)
[관전평] 7월 6일 LG:넥센 - ‘김기태 감독 조급증’ LG 2연패
LG가 역전패로 2연패했습니다. 목동구장에서 펼쳐진 넥센과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6:3으로 패배했습니다. 5월 11일 사직 롯데전부터 5월 18일 잠실 KIA전까지 3연패를 당한 이래 40여일 만에 처음으로 연패를 당한 것입니다. LG 타선은 9안타 3사사구에 상대 실책 2개를 묶어 고작 3득점하는데 그쳤습니다. 잔루는 무려 8개였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하고도 부상을 입어 오늘 경기에 선발 출전하지 못한 이병규의 공백이 뼈아팠습니다. 타선을 이끄는 해결사 역할을 해주는 타자가 없었습니다. 여러모로 어제 경기 패배는 여파가 적지 않습니다. 1회초부터 공격의 흐름은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2사 1루에서 정의윤이 우전 안타로 출루하고도 1루에서 오버런했다 아웃되는 본헤드

LG 류제국 특명, ‘긴 이닝을 버텨라’
어제 넥센전 패배는 LG에 있어 충격적이었습니다. 8:4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2:10으로 역전패했기 때문입니다. 이병규의 사이클링 히트를 비롯해 타선이 폭발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1선발 리즈와 필승계투조가 동반 붕괴되었다는 점에서 최악의 패배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자칫 연패로 연결될 우려마저 엿보입니다. LG가 어제 경기의 패배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승리밖에 없습니다. 오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서는 류제국의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 중인 류제국이 선발 등판한 7경기에서 LG는 6승 1패를 거뒀습니다. 류제국이 국내 무대에 첫 등판한 5월 19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승을 따낸 이후 LG는 한 달 이상 상승세를 이어왔습니다. ‘복덩이’라는
[관전평] 7월 5일 LG:넥센 - ‘투수교체 패착’ LG 최악의 역전패
LG가 투수진 붕괴로 역전패했습니다. 목동구장에서 열린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넥센에 12:10으로 패배했습니다. 이병규의 사이클링 히트를 포함해 LG 타선은 13안타 1사사구를 묶어 10득점하며 제몫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투수진은 선발 리즈는 물론 필승계투조의 모든 투수들이 하나같이 부진했습니다. 리즈는 4피안타 5사사구 4실점으로 2.2이닝 만에 강판되었습니다. 그에 앞서 LG 타선이 넥센 선발 밴 헤켄과 구원한 이정훈을 두들겨 3회초까지 6득점했음을 감안하면 리즈가 5회말까지만 버텼어도 충분히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리즈도 밴 헤켄의 뒤를 따라 조기에 강판되었습니다. 리즈의 고질적 약점인 사사구는 오늘도 발목을 잡았습니다. 1회말 1사 후 이성열과 박병호에 볼넷을 허용한 것

저 코는 대체 누구의 코일까...
(야구가 시작되기 전에 심심풀이 삼아...? “미안하다, 찬규야”…막내 2군행에 LG는 ‘감동 물결’ (뒤에 이진영이... <- 틀려 기사를 읽으며 훈훈하다... 하고 있었는데 문득 저 기태옹과 찬규 사이에 누군가의 코가 너무 절묘하게 파고들었길래 신경쓰여서...! LG팬 여러분께 묻습니다...! 누구 코지요?!?! (과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