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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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 posts9회초 손주인 타석 대타 박지규
솔직히 그거 보고 손주인 그대로 가는게 낫지 않겠나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폭투 아니면 답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낫아웃 폭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런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회말 올라온 투수가 봉중근인줄 알고 큰 소리로 비명지른 1인 여기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로 깔끔하게 끝나서 더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강남 뺀거 보고 이왕 경험 쌓을거면 끝까지 출장 시킬것이지 뭐하는 것이냐고 했던 저를 반성합니다.

0.344 LG 정의윤, 소리 없이 ‘알토란’ 활약
‘만루 울렁증’. 올 시즌 LG 타선을 상징하는 단어입니다. 지난 25일 마산 NC전까지 LG 타선은 만루에서 24타수 1안타 타율 0.042의 극히 저조한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LG를 대표하는 주축 타자들 중 만루에서 시원한 적시타를 터뜨린 선수는 없었습니다. 만루 상황은 수비하는 측에서 부담을 갖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공격을 하는 LG 타자들이 더욱 부담스러워 하는 듯했습니다. 만루에서 터진 유일한 안타는 4월 21일 잠실 한화전 7회말 LG가 7:0으로 앞선 가운데 2사 만루에서 문선재가 기록한 2타점 3루타였습니다. 만루에서 터진 첫 안타라는 점에서 유의미했지만 승패가 걸린 박빙 상황에서 터진 적시타는 아니었습니다. 26일 마산 NC전에서 LG는 또 다시 만루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6회초

4주 연속 일요일 ‘LG의 9회말 극장’ 막 올랐다
LG가 4주 연속으로 일요일에 9회말 극적인 승부를 연출했습니다. KBO리그 개막 후 5주가 지난 현재 LG는 우천 취소된 4월 19일 문학 SK전을 제외하고 4번의 일요일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때마다 승부처는 항상 9회말이었습니다. LG가 승리하건 패배하건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흐름이 반복되었습니다. 개막 첫 주 일요일인 3월 29일 광주 KIA전에서 LG는 6:5로 앞선 채 9회말을 맞이했습니다. 마무리 투수 봉중근의 1이닝 세이브로 팀이 시즌 첫 승을 거두는 것이 LG의 각본이었습니다. 하지만 선두 타자 김주찬에 볼넷을 내준 봉중근은 필에 우중월 2점 홈런을 허용했습니다. 6:7 LG의 역전 끝내기 패배였습니다. LG가 개막 3연패로 불안한 출발을 하게 된 분수령이

구단소년들34th-4/26일 in 마산
이전 화:구단소년들 34th-4/25일 in 사직 오늘 SNB는 다행히 난타전까지는 가지 않고 무난한 매치가... 이어지다 결국 극장행이 'ㅠ'..! 요즘은 어디든 마지막까지 방심할 수 없는 경기가 나오니 재밌으면서도 뒷목 잡히는 나날이 이어지는 거 같으요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