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ILA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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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기차 정보
1. 스리랑카 기차로 어디까지 갈수있을까? - 2016년 현재는 자프나 및 만나르 모두 이용 가능하다- 스리랑카는 영국식 대중교통 시스템을 채택하여 광범위한곳에 평등한 교통서비스를 추구한다 따라서 정차하는 역과 범위가 (개도국임을 고려해도) 넓은 편이다 장거리 철도노선 메인선 - 콜롬보/바둘라 , 마탈레선 - 콜롬보/마탈레(캔디), 북부선 - 콜롬보/자프나 만나르선 - 콜롬보/만나르, 바티칼로아선 - 콜롬보/바티 , 트린코말리선 - 콜롬보/트린코 도시철도 느낌의 수도권 근교 지선 해안선 - 콜롬보/마타라(골), 켈라니밸리선 - 콜롬보/에비스웰라 , 푸탈람라인 - 콜롬보/푸탈람(니곰보) 그러나 스리랑카의 철도는 대부분 버스보다 느린편이며 복선화 구간이 감파하 -

콜롬보 시티 투어 - Colombo City Tour
오늘은 스리랑카 콜롬보 시티투어 버스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고자 함 현지적응교육중이기때문에 현지어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었는데 다행히 토요일 프로그램은 콜롬보 시티투어 버스였다 버스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할수있고 현재 정가는 2500루피 정도라고 나와있지만 구글에 검색하면 네고시에이블 이라고 나오니까 잘흥정하면 더 낮은 가격에도 탈수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봄 아무튼 전날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하면 정해진시간에 숙소앞으로 2층버스가 직접 픽업을 오는 시스템 이런식으로 호텔을돌면서 예약한 사람들을 픽업하고 사람들이 다차면 출발 숙소근처 - 콜롬보7 초대 수상의 동상이 서있음 내방 창문에서 매일 이동

Colombo
휴가의 끝. 휴가의 시작이라고 기뻐했던 콜롬보로 돌아왔다(고 써놓고 보니 사실 인도에서도 놀았는데 휴가라고 하다니 염치없다는 생각이 든다...-_-). 앞의 사진 네 장은 휴가의 시작, 목욕을 하겠다는 일념으로(...) 지른 부티크 호텔에서 찍은 것이고 나머지는 마지막 날 콜롬보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찍은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스리랑카에 대해서는 아는 게 거의 없이 갔다. 내전이 얼마 전에 끝나서 관광업이 급속도로 회복하고 있다 정도였다. 그래서 잘 살고 있던 콜롬보 시민이 들으면 어처구니가 없겠지만 관광객의 입장에서는 마치 내전 기간 동안 잠자고 있던 도시를 발견한 듯한 기분이 되어 옛날 것들을 주로 찾아다녔다. 지금은 소방서로 쓰이고 있는 구 시청사 1층에 보존된 옛날 길거리 표지판이나, 체

Anuradhapura
벌써 이게 6개월 전. 여행의 기억이 가물가물한 지금 아누라다푸라는 내 머리 속에서 비온 뒤의 초록색과 이름 모르는 새, 거대한 스투파의 흰색 정도로만 남아 있다.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장소의 보리수 가지를 옮겨다 심은 곳이니 초록색 나무들의 도시로 기억하는 것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니다...라고 변명.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