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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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영화 영도를 보고
최근에 연애담이라는 영화의 트레일러를 보고 주연 두 배우, 이상희, 류선영 배우님께 치여버려서... 두 분의 필모를 쫓고 있다.두 분 모두 독립영화, 단편영화 위주로 영화를 많이 찍으셔서 (독립영화, 단편영화는 영화제나 개봉 시기를 놓치면 다시 보기가 매우 어렵다ㅠㅠ) 사실 지금 당장 볼 수 있는 영화는 많이 없지만 일단 인터넷 검색으로 류선영 배우가 예전에 출연했던 단편영화 두 편을 봤고 올레티비에서 이상희 배우가 주연한 바캉스, 류선영 배우가 주연한 기음을 보고왔다.그리고 오늘 본 영화가 이상희 배우가 주연한 '영도'라는 영화다. 사실 나는 이런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쓸데없이 잔인하고 여성을 함부로 다루는 장면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영화 말이다. 그런 장면들은 보기가 힘들다. 그리고 그런 장면이
![[특종 : 량첸 살인기] 좋은게 좋은 것](https://img.zoomtrend.com/2015/12/10/c0014543_5661524e0332c.jpg)
[특종 : 량첸 살인기] 좋은게 좋은 것
아무래도 2014년 제작의 나이트 크롤러와 비교되긴 하지만 홍콩의 느와르가 한창일 때도 한국엔 개그조폭영화가 유행했듯이 여전히 얼버무리고 싶어하는 모양새라 아쉬운 영화 특히 후반으로 갈 수록 긴장감이 떨어지며 이하나 스토리와의 결말이 합쳐지면 어거지같아 구태스럽달까;; 물론 풍자면에선 재밌어 아쉬운거라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 노덕 감독 이름이 특이해서 보니 여성감독이시던~ 그래서 결말을 그렇게 냈나 싶기도 하고;; 찾아보니 유니클로 선전을 전지현과 찍기도 하셨네요. 좋아하는 상이라 더 기대되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정석을 위한, 의한 영화 이 역을 납뜩이 이외에 누가 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 대안이 쉽지 떠오르진 않네요. 마지

특종 : 량첸살인기 The Exclusive : Beat the Devil's Tattoo, 2015
노덕 감독 / 조정석, 이미숙, 이하나, 배성우, 김대명 주연, 김의성, 태인호, 윤다경 출연 - 나한테 고맙다고 해야죠. 기자님 거짓말 하는 거 아는 사람 나밖에 없는데. 그래도 내 덕분에 제보자 시체까지 나와가지고. 잘됐죠? - 왜 그랬어요? - 그래야 기자님이 쓴 기사가 전부다 사실이 돼죠. - 어차피 그동안 허기자가 취재한거 다 진실이라고 생각해서 보도한 거 아냐. 뉴스란게 그런 거잖아.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 가려내는 거 우리 일 아냐. 보는 사람들 일인지. 그들이 진짜라고 믿으면 그게 진실인거야. 올해의 문제작, 혹은 가장 저평가된 영화! 이혼과 해고 위기에 몰린 허기자(조정석 - 대체 허당 캐릭터들은 왜 하나같이 허씨일까?)는 우연한 제보 전화를 받는다. 최근 일어난

<영도> 무겁고 슬픈 소재지만 신선한 전개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들 , , 를 잇는, 실화를 모티브로 한 문제작 특별시사회에 피아노제자와 다녀왔다. 유세윤, 오지헌 등 유난히 많은 개그맨들이 객석에 자리하여 출연자 중 개그맨 출신이 있는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는데, 암튼 다른 시사회 때와는 조금은 새로운 재미가 있었다. 손승웅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있은 후 방금 무대인사에서 선한 인상으로 인사를 했던 그 배우가 맞나 싶게 주인공 태인호의 심상치 않은 눈빛 연기가 영화 시작부터 강렬했다. 주인공 이름이자 부산 '영도'가 제목이면서 영어 표기로는 'Shadow Island' 라고 되어있어 다의적이며 묵직한 의미의 암시가 느껴졌는데 이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