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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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가 벌써 촬영이 시작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여전히 엄청나게 다양한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저게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아니라 티트로이트 스틸 이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존 파브로, 어쨌건 아이언맨 3에는 나온다?
존 파브로는 분명히 괜찮은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아이언맨1 이라는 영화로 마블의 게보를 잘 설정을 했죠. 물론 아이언맨2는 제약 사항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많이 보이는 영화였고, 카우보이와 에일리언은 아무래도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중요한건 그가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경호원이자 운전수 역할을 하는 해피 호건 이었다는 겁니다. 솔직히 감독 역을 그만두는지라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 그 걱정은 기우였는지, 아무래도 나오기는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결국 자기 의자 사진을 찍어 올렸으니 말입니다.

어벤저스 잡담(2) - 아이언맨
로다주를 위해 아이언맨이 만들어진 것인가 아이언맨을 위해 로다주가 태어난 것인가 -마블 "강철몽 鋼鐵夢"- - 어벤저스가 만들어질 수 있던 원동력인 아이언맨. 아이언맨 1편이 대박치지 않았다면 마블도 그냥 꿈으로 접어뒀을지도 모릅니다. 쿠키 영상에 등장한 퓨리? 그건 그냥 팬서비스.라고 넘겨버리면 그만이었을테니 - 하지만 아이언맨은 대박을 쳤고, 토니 스타크를 연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줄여서 로다주)도 대박을 쳤고. 어벤져스는 이렇게 등장해서 대박치고 있고.. - 정말 로다주와 토니 스타크는 아무리봐도 싱크로율 200%인 것 같습니다. 마블이 우리는 로다주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만들 것이다! 라고 말했다고는 하는데.. 미안 마블. 이젠 로다주가 아닌 토니 스타크는 보고 싶지 않을 것 같아... -

마블 曰, "우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없이도 얼마든지 강철인간 만들 수 있다!"
오랜만에 曰 시리즈 입니다. 아무래도 파급력이 큰 양반이라거나, 아니면 당대에 적당히 드립을 칠 만한 영화계 양반들의 대화가 주요 골자가 되는데, 워낙에 최근에 다른 직종들에서 찰진 드립이 너무 많이 나오는 관계로 영화계가 좀 죽는 경향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마블에서 엄청난 소리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없어도 아이언맨을 계속 만들겠다고 하더군요.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경위는 간단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일단은 아이언맨 3편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이 상황에서 출연 단가 높게 부르거나, 아니면 수 틀리면 바로 자르고 다른 배우 투입을 하겠다는 계산이 들어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의 전적을 생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