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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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었던거죠. 참고로 2D 전용판만 있는 물건을 샀습니다. 3D가 별로 필요 없는 영화라 생각 했거든요. 서플먼트가 문제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있는데, 정작 자막이 없어요;;; 심지어는 영문 자막도 말입니다. 때문에 뭔가 속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케이스는 투명입니다. 다만 똑같이 생겼더군요. 2D 디스크 썰렁한건 이제 웬만한 회사들이 다 그런 듯 합니다;;; 케이스 안쪽은 아이언맨 슈트 사진들입니다. 뭐랄까. 좀 미묘하더군요. 솔직히, 좀 아쉬운 타이틀입니다. 국내에서 그 정도 팔아줬으면 음성해설에 자막정도는 넣어 줄 수 있잖아요;;;

영화 ‘아이언맨3’
사람인가? 로봇인가? 2008년도에 처음 나온 아이언맨1이 인기가 높아지자 아이언맨2와 3가 계속 나왔다. 현재 로봇이 실생활에 응용되고 있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지만, 앞으로 로봇 제조 산업(産業)은 유망한 업종이다. 이 영화에 나오는 로봇도 상상을 초월하는 최첨단의 로봇으로 로봇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도 로봇은 산업현장에서 사람 대신 위험한 작업을 수행하기도 하고 신체 장애인들의 손과 발을 대신하기도 한다. 앞으로 가사 도우미, 환자의 말동무, 간병인, 경비원 등의 로봇이 곧 실생활에 투입될 날이 머지않았다고 한다. 그 외에도 생체 모방 로봇이 만들어져 흡착(吸着)형 발바닥을 갖은 거미 로봇이 암벽이나 고층빌딩의 벽을 기어 올라가서 위험한 작업을 수행하기도 할 것이라고 한다. 또 물고기 형 로봇

<아이언맨 3(Iron Man 3)> 모바일 게임과 블루레이 Pre-order
1. 아이언맨 3 모바일 게임 며칠 전 구글 플레이를 검색하다 '아이언맨 3 공식 게임' 발견. (영화 감상도 정리하기 전에 먼저 게임에 대한 포스팅부터라니.) 게임로프트가 만든 이 게임은 무료로 배포되었다. 게임로프트는 유비소프트(Ubisoft)의 공동 창립자이자 소유주였던 마이클 길레모트(Michel Guillemot)가 설립한 게임 회사로 주로 모바일이나 태블릿용 게임을 제작한다. 유명한 콘솔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하기도 하고, 영화나 드라마와 관련된 모바일 게임을 제작하기도 했다. 스토리는 아이언맨 3 이후로, A.I.M.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 조작이 어렵지 않고, 레이싱 게임과 비슷하게 전개된다. 차가 달리거나 플레이어가 달리는 대신 아이언맨이 '날아간다'는 차이. 영어뿐만 아니라 한국어

아이언맨 3 - 어벤져스라는 거대 영화의 속편이라는 부담감을 이겨낸 에너지
드디어 여름 블록버스터 시장이 열렸습니다. 사실 작품의 크기로만 보자면 2주전에 열린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정말 재미있는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두 작품이나 몰려 있는 주간이니 말입니다. 물론 한 편은 조금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 보러 간다는 것 자체가 즐거운 작품이라 말이죠. 사실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현재, 그 생각을 하기 전에 어지럼증부터 어떻게 해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어찌 보면 마블의 영화 라인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극장이 아닌 영화관에서의 이야기죠. 만화책 라인은 상황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