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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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레아 세이두 만세, 아르마스 천세, 안녕
007은 너무 올드한 영화 스타일로 점점 외면해오다 다니엘 크레이크의 007부터 다시 좋아졌는데 이제 대단원의 막이 내려졌네요. 품위를 가지며 터프함까지 너무 멋있는 007이었는데 다음엔 과연 누가 올런지~ 3시간이지만 조금만 시간을 더 써줬으면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빌런 파트만 아쉽고 너무나 마음에 들었네요. 물론 거기엔 레아 세이두가 역시 ㅠㅠ)b 전편이 잘 기억나지 않아도 좋아서 시리즈를 안봐도 007의 이미지만 있다면 단독으로 봐도 괜찮지 않을지~ 이번에야말로 진짜 안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용아맥의 화면비를 가득 채운 초반은 와...너무 낭만적으로 담아내서 역시 아이맥스로 찍은건 아이맥스로 봐야겠더군요. 그 큰 화면으로 레아 세이두의 표
[포드 V 페라리] 파워풀한 아이맥스 추천
MX가 배기향이 나는 엔진음의 섬세함을 보여줬다면 아이맥스는 파워풀한 엔진을 타격감있게 전해줘서 아주 좋았네요. ㅜㅜ 시사회 때 받은 표로 용아맥에서 재관람했는데 역시는 역시입니다. 4DX도 자동차 영화다보니 효과가 아주 좋다는데 포드 V 페라리는 확실히 특별관이 어울립니다. 레이싱도 좋지만 드라마적이라 이~상하게 보다보면 눈물이 나는게 재관람에서도 마찬가지였어서 진짜 시네마적이라는 말이 와닿더군요. 포스터는 4DX 등만 줬는데 아이맥스는 왜 안주는지 ㅜㅜ 안그래도 겨울왕국2나 후기작에 밀려서 상영 스케줄도 별로 없는데...그래서인가;;
[겨울왕국2] 역시 아이맥스가 최고
겨울왕국2는 이벤트때문에 일반관들로 우선 2번 봤는데 드디어 용아맥에서~ 3D는 시기를 놓쳤지만 그래도 밝은 2D와 빵빵한 음량이 제일 좋았네요. 물론 다른 작품에 비하면 최고의 음향 상태라고 볼 수는 없지만 다른 관들에 비해서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답답했던 넘버들의 상층부를 뚤어줘서 ㅜㅜ 겨울왕국1 때는 일반관에서 많이 봤지만 이정도로 심각하게 느끼진 않아서 확실히 2의 믹싱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 CGV였는데 MX도 되면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내용적인 면도 사실 첫번째 봤을 때는 좀 아쉽지않나~ 싶었다면 뇌이징인건지 이상하게...너무 자연스럽고 개연성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이게 프뽕이 돌아오는건가 싶어지는게...특히 1과는 클라이막스 넘버의 순서가 반대
왜 70mm 옴니 아이맥스는 멸망할 수 밖에 없는가?
今夏は鹿児島で月面着陸! IMAX 70mmフィルムで映画「アポロ11」を見た (와치 임프레스) 아이맥스는 여러 규격이 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진짜라고 할 수 있는 아이맥스는 70mm 아이맥스 필름을 사용하는 OMINIMAX 라는 규격이 으뜸입니다. 디지털을 더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조차 디지털 아이맥스 같은 것보다 이 70mm OMINIMAX 와는 비교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죠. 필름 크기 = 정보량인 시점에서 생각하면 아직도 옴니맥스를 능가하는 물건이 없다는 점 입니다. 이번에 발굴된 70mm 기록 필름-이건 아이맥스용 70mm는 아닙니다-을 편집해 만든 아폴로 11호 다큐가 일본에서도 개봉을 하는데, 일본 유일(!)의 70mm OMINIMAX 상영관인 가고시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