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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 레아 세이두 만세, 아르마스 천세, 안녕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0월 11일

007은 너무 올드한 영화 스타일로 점점 외면해오다 다니엘 크레이크의 007부터 다시 좋아졌는데 이제 대단원의 막이 내려졌네요. 품위를 가지며 터프함까지 너무 멋있는 007이었는데 다음엔 과연 누가 올런지~ 3시간이지만 조금만 시간을 더 써줬으면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빌런 파트만 아쉽고 너무나 마음에 들었네요. 물론 거기엔 레아 세이두가 역시 ㅠㅠ)b 전편이 잘 기억나지 않아도 좋아서 시리즈를 안봐도 007의 이미지만 있다면 단독으로 봐도 괜찮지 않을지~ 이번에야말로 진짜 안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용아맥의 화면비를 가득 채운 초반은 와...너무 낭만적으로 담아내서 역시 아이맥스로 찍은건 아이맥스로 봐야겠더군요. 그 큰 화면으로 레아 세이두의 표

[포드 V 페라리] 파워풀한 아이맥스 추천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2월 9일

MX가 배기향이 나는 엔진음의 섬세함을 보여줬다면 아이맥스는 파워풀한 엔진을 타격감있게 전해줘서 아주 좋았네요. ㅜㅜ 시사회 때 받은 표로 용아맥에서 재관람했는데 역시는 역시입니다. 4DX도 자동차 영화다보니 효과가 아주 좋다는데 포드 V 페라리는 확실히 특별관이 어울립니다. 레이싱도 좋지만 드라마적이라 이~상하게 보다보면 눈물이 나는게 재관람에서도 마찬가지였어서 진짜 시네마적이라는 말이 와닿더군요. 포스터는 4DX 등만 줬는데 아이맥스는 왜 안주는지 ㅜㅜ 안그래도 겨울왕국2나 후기작에 밀려서 상영 스케줄도 별로 없는데...그래서인가;;

[겨울왕국2] 역시 아이맥스가 최고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2월 6일

겨울왕국2는 이벤트때문에 일반관들로 우선 2번 봤는데 드디어 용아맥에서~ 3D는 시기를 놓쳤지만 그래도 밝은 2D와 빵빵한 음량이 제일 좋았네요. 물론 다른 작품에 비하면 최고의 음향 상태라고 볼 수는 없지만 다른 관들에 비해서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답답했던 넘버들의 상층부를 뚤어줘서 ㅜㅜ 겨울왕국1 때는 일반관에서 많이 봤지만 이정도로 심각하게 느끼진 않아서 확실히 2의 믹싱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 CGV였는데 MX도 되면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 그리고 내용적인 면도 사실 첫번째 봤을 때는 좀 아쉽지않나~ 싶었다면 뇌이징인건지 이상하게...너무 자연스럽고 개연성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이게 프뽕이 돌아오는건가 싶어지는게...특히 1과는 클라이막스 넘버의 순서가 반대

왜 70mm 옴니 아이맥스는 멸망할 수 밖에 없는가?

今夏は鹿児島で月面着陸! IMAX 70mmフィルムで映画「アポロ11」を見た (와치 임프레스) 아이맥스는 여러 규격이 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진짜라고 할 수 있는 아이맥스는 70mm 아이맥스 필름을 사용하는 OMINIMAX 라는 규격이 으뜸입니다. 디지털을 더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조차 디지털 아이맥스 같은 것보다 이 70mm OMINIMAX 와는 비교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죠. 필름 크기 = 정보량인 시점에서 생각하면 아직도 옴니맥스를 능가하는 물건이 없다는 점 입니다. 이번에 발굴된 70mm 기록 필름-이건 아이맥스용 70mm는 아닙니다-을 편집해 만든 아폴로 11호 다큐가 일본에서도 개봉을 하는데, 일본 유일(!)의 70mm OMINIMAX 상영관인 가고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