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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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새이셸 빅토리아 수도와 풍광, 과일박주
빅토리아 시계탑(Victoria Clocktower)은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1819~1901)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시계탑으로 1903년에 빅토리아 시내 중심지에 세워져 있습니다 세이셸의 박쥐들은 주로 과일을 먹을 때 안에 있는 과즙만 빼 먹는다고 합니다 이 박쥐를 그물을 쳐서 잡는 것이 아니라 아래와 같이 .. tag : 과일 박쥐, 빅토리아 시티, 빅토리아 시계탑

램페이지
마녀가 커다란 솥단지에 박쥐눈알, 지네 꼬리, 쥐의 발톱 같은 걸 넣고 휘휘 저어서 만든 녹색 스프의 21세기 버전인 크리스퍼(CRISPR)로 조제한 형광녹색 연기를 들이마시고 거대화된 동물 3마리가 미국 대도심의 한복판에서 난장판을 벌이는 이야기. 영화에서 등장하는 크리스퍼는 내가 알고 있는 그 크리스퍼가 아닌가 따위의 분자생물학적 고민은 접어두고, 근육질의 두 영장류가 펼치는 액션 활극에 뇌를 맡기면 신나는 2시간을 보낼 수 있다.저장

수퍼내추럴 애니메이션 `스쿠비내추럴`
2주 연속 결방하더니 이걸 만들었나 봅니다. Scoobynatural 이전에도 만화가 등장한 적이 있었는데 에피소드 후반부에 잠깐 들어갔다 나온 정도지만 이번 회는 아예 초반 이후부터 막판 현실 회귀 전까지 전부 2차원 세계에서 벌어지는 사건. 오, 여기에도 임팔라가 준비되어 있구요, 이걸 타고 출발~. 근데 오데로 가는지 여기서 만나게 되는 일행들은? 수퍼내추럴 배경으로 죽이는 저택입니다. 박쥐가 막 날라댕기는 보름달 뜬 밤. 분위기도 조성되어 있구요. 저택으로 들어서는 윈체스터 형제와 일행들 뭔가 으스스한 분위기 제대로입니다. 마치 게임 `7번째 손님`의 그 느낌. 유령이 있나 없나 논쟁이 벌어지고 그러면서 정든 두 사람, 아니 카스티엘까지 만화
툼레이더 막말없는 노무현 영화
라라라는 존재는 게임상 나 라라 크로프트 요 거들먹거리고 거의 무기상 수준으로 들고 다닌다 물론 리부트그걸 변화했다고 해도 무기상 수준의 화력을 가지고 다니고 꼴페미들이 그리 좋아하는 센언니 원조다 옛날 툼레이더에서는 심심하면 야생동물 때려죽이고 예) 늑대 흡혈박쥐 각종동물 차로 밀어죽이고 총으로 남자 죽이는 것이 취미고 엥 완전 남혐 원조냐 거기다 승강기 응 상여자 라라 크로프트는 줄 잘라서 급속 이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는 근데 때려지마세욧 아빠 아빠 보고싶어욧 정확히는 안적지만 이런 등신을 만든다 라라가 죽을려고 할려면 얼마나 고생해야하는데 체력이라 리부트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