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뉴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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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스포는 조금. 아쉬운 점도 있다. 다른 차원의 스파이더맨들 중에서 후발주자들이라 할 수 있을 느와르 & 페니 파커 & 피터 포크의 활용도는 아쉬운 수준이다. 나름 여섯명의 팀업 무비에 가까운 영화지만 각자의 역할을 모두 챙기는 것보단 메인 주인공이라 할 수 있을 마일즈 모랄레스의 각성과 그의 스승 피터 B 파커의 성장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라 사료된다. 그럼에도 좀 더 롤을 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 정도. 하지만 그 외엔 다 좋다. 무엇보다도 '스파이더맨에 의한, 스파이더맨을 위한, 스파애더맨의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액션과 유머, 심지어는 감동까지 모두 스파이더맨답게 잘 해냈다. 아크로바틱한 액션과 더불어 쉴새없이 떠드는 촉새 유머, 그리고 가장 피터 파커스러운 눈물까지.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 그동안 못 해냈던 것들을 해낸 영화
이 작품은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엇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 나름대로 묘한 시도가 같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보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했기에 기다리고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피터 파커를 벗어난 스파이더맨을 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궁금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생각한 것이, 그 수많은 애니메이션처럼 나올 거라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소니가 뭔가 해보려고 한다면 현재 상황에서는 나름 대여 나간 실사 스파이더맨이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 실사영화 빼고 다 잘하는 소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실패 이후 소니는 스파이더맨을 마블 스튜디오에 대여해줬고, 그 결과 우리는 MCU에서 톰 홀랜드가 연기하는 스파이더맨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 한편 소니는 스파이더맨 판권으로 이것저것 뭔가를 하고 있었습니다. MCU의 스파이더맨이 최고의 스파이더맨은 아닐지 몰라도 좋은 스파이더맨이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소니가 스파이더맨으로 더 뭔가를 하려는 것을 그리 좋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소니는 스파이더맨으로 3개의 결과물을 내놨습니다. 실사영화 '베놈' PS4 게임 '스파이더맨' 극장판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놀랍게도 이 셋은 모두 성공적이었습니다. 성공적인 수준을 넘어서 대박이었죠. '베놈'의 작품성에 대해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 슈퍼히어로 극장용 애니의 ‘개척자’ 될 듯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고교생 마일즈는 우연히 거미에 물린 뒤 스파이더맨의 초능력을 지니게 됩니다. 그는 스파이더맨/피터 파커가 킹핀의 차원이동기의 가동을 막으려다 숨지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마일즈는 평행 세계로부터 온 스파이더맨/피터 B 파커, 스파이더 우먼 등과 함께 킹핀의 음모를 저지하려 합니다. 피터에서 마일즈로, 대물림된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흑인 소년 마일즈가 스파이더맨이 되어 평행 세계의 다양한 스파이더맨과 힘을 합쳐 악과 싸운다는 줄거리의 애니메이션입니다. 서두의 콜롬비아 로고부터 코믹북 및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제시됩니다. 주인공 마일즈는 스파이더맨의 초능력과 더불어 투명인간이 되고 전기를 사용하는 능력까지 갖추게 되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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